제공: Acewhang
승냥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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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A. 가필드(미국 20대 대통령)은 '自由와 正義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敎育이다. 자유와 정당함이 부재한 교육은 영원할 수 없다.'란 말을 남겼다.
곽노현이란 사람을 보면 그는 진정한 自由를 부정하는 사람이었다. 불과 며칠전에 자신의 맘을 한 표에 담아 투표하는것을 그는 '나쁜투표'라 규정 했었다. 그에겐 애시당초에 正義도 없었다. 투표의 정당함을 '좋은거부'라 하며 떠벌리고 다녔다. 그는 무엇보다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의 교육의 首將 아니던가.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는 자신의 말대로라면 '反 부정부패에 항거하는 법치주의의 戰士'였다. 자신은 '反부패 혁신 전문가의 길을 걸어왔다'고도했다. 이번 수사를 두고 舊態라고 한 그는 합법성만 강조하는 사회는 몰인정한 사회라고도 했다.
그런 그가 당시 박명기 서울시 교육감 후보에게 善意로 2억을 주었다니, 날개없는 천사가 한 행동이고 착한 기부가 아니던가 그말이 사실이라면.
일반적으로 사회에 어려움이 생길때마다 2억 정도의 돈을 선의로 내어 놓는 사람은 대기업 회장들 외엔 없었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그는 기업가가 아니다. 야망있는 정치가이자 돈없는 교육자이다. 그러기에 無名의 그가 교육감이 되기위해서는 뒷거래가 절실했을것이다.
전교조를 움직이며 김정일을 충실히 따르는 종북좌익 정치가, 바로 그런 탈을 쓴 교육자가 되기위해서 말이다.
오늘, 29일자 조선일보 경제면에 정몽구 현대차그룸 회장이 저소득층에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사회에 내놓기로 약속한 6,500억원중 5,000억원을 내어놓겠다는 기사가 눈에 띈다. 그의 기부가 自意든 他意든 알길이 없지만 진정한 善意임은 분명한것은 타협이나 대가나 뒷거래가 아닌 사회의 환원이기 때문이다. 곽노현의 善意라는게 거짓인 이유이기도 하다.
곽영감 이하 종북좌익 부류들이 짓밟아 뭉개고 싶어하는 대한민국의 기업가들에게 배울건 배워야 하지 않겠는가. 나쁜 거부와 착한 기부를 제대로 가르는 방법을!
경기고, 서울대를 나왔다는 머리 좋은 사람이, 더구나 미국의 U-Penn(펜실베니아 大)에서 공부하면서도 U-Penn의 설립자인 벤저민 프랭클린의 'Leges Sine Moribus Vanae(道德性이 배제된 法은 쓸모 없다.)'라는 建學이념이자 校訓을 무시하고 살아온 결과가 이제 터졌을 뿐이다.
대한민국의 교육의 칼자루는 도대체 누가 쥐고 있는가!
못되먹은 고양이 말고 곡간을 맡길려니 승냥이들만 득실거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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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New)뉴- 박사모.com(대한민국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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