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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필독-미국 연구진이 황우석방식 줄기세포 성공이 아니라 실패입니다.

마당쇠행정사 2011. 10. 7. 12:26

미국 연구진이 황우석방식 줄기세포 성공이 아니라 실패입니다.

 

뉴욕 줄기세포 재단 연구소의 디터 에글리 박사와 스콧 노글 박사팀이 황우석 박사가 시도했던 체세포이식 기술을 이용해 복제를 통한 배아줄기세포를 만드는데 성공했다는 뉴스를 정확하게 알 필요성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황우석 박사님 방식으로 시도를 했지만 복제배반포를 만드는 데 실패했다 입니다.

즉 난자에서 핵을 꺼내고 환자 체세포를 넣어서 복제 배반포를 만들어 배양을 해야 하는데 배반포가 만들어 지지 않으니까

 

난자에서 핵을 꺼내지 않고, 난자에 핵이 있는 상태로 환자 체세포를 넣은 것입니다. 그래서 활성화를 시켰더니 그것은 배반포가 만들어지고 줄기세포 2개가 수립되었다

 

하지만 원래 2N이 되어야 하는데 3N이 되었기에 비정상적인 줄기세포가 수립 된 것이다.

그럼으로 잘못된 줄기세포라서 임상에 쓸 수 없다는 것이 최종 결론입니다.

 

차이점.

-황우석 박사님 방식 : 난자에서 핵을 꺼내고 환자 체세포를 넣음

-디터 에글리 박사와 스콧 노글 박사팀 : 난자에 핵이 있는 상태로 환자 체세포를 넣음

 

이번 뉴욕 줄기세포 재단 연구소의 실험을 통해서 분명해진 것이 있습니다.

황우석 박사님 연구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만천하에 부각 되었다는 점 입니다.

 

정부는 즉각 황우석 박사팀에게 연구 승인하라!!

 

 

                                   2011년 10월7일 초록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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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구진, 세계 최초 복제 배아줄기세포 성공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0/06/2011100600966.html

미국 연구진이 황우석 박사가 시도했던 체세포이식 기술을 이용해 복제를 통한 배아줄기세포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미국 뉴욕 줄기세포 재단 연구소의 디터 에글리 박사와 스콧 노글 박사팀은 사람의 피부 세포와 수정되지 않은 난자를 이용해 복제배아줄기세포를 만들었다고 6일 밝혔다. 이 연구 결과는 국제 과학저널 ‘네이처’ 6일자에 게재됐다.

연구팀은 16명의 기증자에게서 받은 난자 270개에 전기충격을 줘 피부세포(체세포)와 융합시켰다. 하지만 기존 체세포 핵이식 방식처럼 난자에서 핵을 제거하지 않고 핵을 그대로 놔둔 채 전기충격을 가하는 방식을 이용했다.

이렇게 만든 복제 배아를 배양한 결과 전체 배아의 약 20%가 배반포 단계까지 자랐다. 이어 배반포 단계의 배아 13개 가운데 2개에서 배아줄기세포를 분리해내는 데 성공했다.

배반포 단계는 배아줄기세포가 만들어지는 시기로, 여기서 추출한 줄기세포는 피부와 각종 장기를 이루는 인체 모든 종류의 체세포로 분화된다. 따라서 과학자들은 줄기세포가 알츠하이머병이나 파킨슨병 같은 난치병 치료와 장기이식 등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연구는 불완전한 부분이 남아 있다. 정상적인 세포의 염색체 수는 난자(n)와 정자(n)를 합친 숫자인데 이번 실험에서 만들어진 세포는 난자의 핵을 제거하지 않았기 때문에 체세포(2n)와 난자(n)를 합친 3배체(3n)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향후 정상적인 염색체 수(2n)를 갖는 세포를 확보하는 것이 숙제로 남아 있다.


배아줄기세포 연구는 그간 갖은 우여곡절을 겪었다.

2004년 발표된 황우석 박사가 체세포핵이식 방법을 이용해 최초로 배아줄기세포를 만들었다고 발표했지만, 이후 우연한 처녀생식으로 만들어졌다는 게 밝혀졌다. 처녀생식은 핵을 제거하지 않은 난자가 충격을 받아 정자가 들어온 것으로 착각해 수정란을 만드는 것이다.

황 박사의 논문 조작 사건 이후 줄기세포 연구는 사람의 체세포를 ‘줄기세포’로 역분화시키는 연구와 지방에서 추출한 성체 줄기세포 연구에 집중돼 왔다.

2009년 미국 생명공학기업 스티마젠의 앤드루 프렌치 박사팀은 인간의 난자와 체세포를 이용해 복제배아를 만들어 배반포 단계까지 배양했지만 줄기세포를 분리하는 데는 실패했다.

이번 연구는 비록 불완전하지만 향후 체세포 이식 복제 기술을 통해 배아줄기세포 연구가 제개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실험에 사용된 난자들은 뉴욕주법에 따라 연구진이 여성들에게 돈을 주고 기증 받아 생명윤리 논란을 어느 정도 비켜갔다. 이와 별도로 체세포는 1종 당뇨병을 갖고 있는 남성 환자와 건강한 남성에게 기증 받았다.

출처 : 아이러브 황우석!
글쓴이 : 초록빛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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