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여론지지도 SNS완전 조작 들통 [2]
김동현(unisq) [2012-01-07 17: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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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여론지지도가 51%되고 박근혜가 35% 뿐인것은 바로 젊은층들의 SNS영향이라고 능청을 떨던 안철수 칭송, MBC나 조중동이 SNS를 조작으로 운영되는 있는것이 발각되었다
... 실제존재같은 SNS가장 계정을 미리 수만명 만들어 놓고, 조작 SNS계정으로 여론조사를 하면,
안철수 여론지지도를 90% 로 만들수도 있고, 약간 실감나에 51% 도 만들수 있는가장,조작 SNS 사건이 발각되었다
그것도, 항상 민주이름으로 공정보도, 민주사회라고 개거품 짓는 언론들이 국민세뇌용, 유언비어 조작성 여론조작을 매일하면서, 보도엔 대문짝 만하게 안철수 여론지지도라고 국민속이고있다
일반 국민 개인은 정치에 대해 말을 잘못하면 유언비어죄로 처벌받는 현실인데, 어떻게 전국민상대, 혹은 전세계 상대로, 유언비어, 조작 보도를 계속 하는 더러운 매국집단을 국민들이 그냥 두고볼것인가?
허위여론조작 하는 이유가 뭘까? 바로 더러운 정권을 또 조작으로 만들수 위한 사전 음모인것을 국민들은 명백히 잘알고있다는것이다
허위여론조사는 조작선거를 하기위한 사전 공작이란것이다
지금 이라도 국민들이 나서지 않는 다면, 더러운 세력들이 그동안 매일 외쳤던, 소위 한국민주가 일부 집단의 공작에 의해, 나라가, 더러운 집단에 의해 지배되는, 또하나의 식민지가 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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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트위터 여론조작 의혹에 휘말렸다.
일부 네티즌이 수십에서 수백여개로 추정되는 트위터 상의 특정 계정들이 조선일보 기사를 한날 한시에 똑같이 노출시키고 있다는 것을 찾아내 공개하면서 조선일보 또는 관련업체가 다수의 유령 트위터 계정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진 것이다.
관련 의혹이 제기된 것은 지난 5일 새벽 조선일보 인터넷판에 올라온 <“공씨, 전날 새벽 술자리서 한번 해보라고 지시, 실제 성공하자 깜짝 놀라 중단 지시…이미 늦어> 기사가 수십여개의 트위터 계정에서 동시에 뜨면서부터다. 해당 기사는 최구식 의원의 비서가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를 공격한 것은 술자리에서 우발적으로 이뤄졌다고 경찰에 진술했다는 내용의 기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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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방송된 MBC '100분 토론'에서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이하 SNS) 규제 문제를 놓고 패널들 간 찬반 토론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SNS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는 시청자들의 의견이 전화로 접수되기도 했다.
한 시청자는 "신촌(춘천)에서 10년 째 냉면음식점을 하고 있다. 한 손님이 종업원이 욕설을 했다고 트위터에 거짓 정보를 올려 가게가 망할 위기에 처했다"며 억울한 사연을 전했다.
이어 "포털 사이트에 여전히 우리 냉면집에 대한 거짓 정보가 검색돼 삭제해달라고 했더니 트위터 원본 글이 삭제되지 않아 검색 중지를 알 수 없다고 하더라"며 SNS의 문제점을 드러냈다.
하지만 방송 직후 이 시청자 의견이 조작된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에 휩싸였다. 트위터에서 수만 명이 리트윗해 가게가 망할 정도였다는데, 해당 내용이 주요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조차 되지 않는다는 것.
'100분토론' 홈페이지 시청자 의견 게시판에 '신촌 냉면집'을 찾을 수 없다는 문의가 속출하자 제작진은 트위터를 통해 “사실 관계를 확인하겠지만, 무척 난감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제작진은 이어 “만약 사실이라면 여러분께서 그분을 몰아가시는 것이 될 수 있고, 아니라면 먼저 사과드리겠다”고 해명했다.
네티즌들은 "수만 명이 리트윗했다는 냉면집, 리트윗했다는 사람 한 명도 못 찾겠네", "시청자가 사연 전할 때 자연스러워 보이지 않더라니", "문제가 됐다는 트위터 글 캡처해서 보여주세요", "공중파 방송에서 여론을 조작한 게 드러나면 책임을 어떻게 질 건가?"는 반응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