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의 '처음처럼'에 사용되는 물의 안전성과 허가과정에서의 불법여부에 대한 영상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7일 오전 11시 현재 처음처럼은 한 포털 검색순위 10위안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처음처럼 불법제조', '처음처럼 불법' 등의 연관 검색어가 등장했다.
‘처음처럼’에 관한 불편한 진실? 관련영상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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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유튜브에는 소비자 고발방송 소비자TV에서 제작한 '충격!처음처럼 불법제조 독인가?물인가?'란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5일 한 포털게시판에 올라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영상은 롯데주류의 소주 처음처럼의 문제점에 대한 이야기를 내용으로 하고 있다.
소비자TV는 처음처럼에 사용되는 알칼리 환원수에 대한 위험성을 지적한다.
알칼리 환원수는 대부분 전기분해로 만들어지는데 전기분해된 물은 먹는물관리법상 먹는물로 분류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인제대학교의 이선영 박사는 해당 영상에서 "알칼리 환원수를 많이 마시면 신장과 피부질환은 물론 결석 등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또 다른 식품전문가들도 등장해 "알칼리 환원수는 소비자들을 현혹시키기 위한 문구일뿐 물 자체에 전자파가 생겨 오히려 인체에 악영향을 주는 요소로 작용된다"고 밝혔다
소비자TV는 당시 주류허가 과정상의 문제성도 지적했다.
술을 만들기 위해 제출하는 수질검사서는 반드시 공무원이나 해당관계자 입회하에 발급받는'기업제출용'이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임의로 제출한 물을 검사받는 '참고용'으로 발급받아 관계당국에 제출했다는 것이다. '참고용' 검사는 일반 시민들도 주위의 아무 물이나 제출해서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주류허가를 받기 위한 검사와는 다르다.
또 대관령 청정수를 사용한다는 광고문구 역시 거짓이라고 소비자TV는 주장한다.
처음처럼을 제조하는 공장은 대관령에서 32km나 떨어져 있으며 공장인근 지하수를 술제조에 사용한다는 것이다.
네티즌들은 '처음처럼의 80%의 물이 먹는물이 아니라는건데 이건 기업행태를 떠나서 진짜 사람이 할짓이 아닌것 같다', '난 이상하게 처음처럼만 마시면 토를해서주변사람들한테도 나랑 안맞는술이라고 말하고 이슬이나 매화수같은것만마셨는데. 내 몸이 예민하게 반응한게 다행이었구나 '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에 대해 롯데주류의 한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확인한 결과 소비자TV의 방송내용은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다”며 “현재 내부적으로 소비자TV의 허위주장에 대한 대처를 논의중”이라고 전했다.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
해당영상은 롯데주류의 소주 처음처럼의 문제점에 대한 이야기를 내용으로 하고 있다.
소비자TV는 처음처럼에 사용되는 알칼리 환원수에 대한 위험성을 지적한다.
알칼리 환원수는 대부분 전기분해로 만들어지는데 전기분해된 물은 먹는물관리법상 먹는물로 분류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인제대학교의 이선영 박사는 해당 영상에서 "알칼리 환원수를 많이 마시면 신장과 피부질환은 물론 결석 등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또 다른 식품전문가들도 등장해 "알칼리 환원수는 소비자들을 현혹시키기 위한 문구일뿐 물 자체에 전자파가 생겨 오히려 인체에 악영향을 주는 요소로 작용된다"고 밝혔다
소비자TV는 당시 주류허가 과정상의 문제성도 지적했다.
술을 만들기 위해 제출하는 수질검사서는 반드시 공무원이나 해당관계자 입회하에 발급받는'기업제출용'이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임의로 제출한 물을 검사받는 '참고용'으로 발급받아 관계당국에 제출했다는 것이다. '참고용' 검사는 일반 시민들도 주위의 아무 물이나 제출해서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주류허가를 받기 위한 검사와는 다르다.
또 대관령 청정수를 사용한다는 광고문구 역시 거짓이라고 소비자TV는 주장한다.
처음처럼을 제조하는 공장은 대관령에서 32km나 떨어져 있으며 공장인근 지하수를 술제조에 사용한다는 것이다.
네티즌들은 '처음처럼의 80%의 물이 먹는물이 아니라는건데 이건 기업행태를 떠나서 진짜 사람이 할짓이 아닌것 같다', '난 이상하게 처음처럼만 마시면 토를해서주변사람들한테도 나랑 안맞는술이라고 말하고 이슬이나 매화수같은것만마셨는데. 내 몸이 예민하게 반응한게 다행이었구나 '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에 대해 롯데주류의 한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확인한 결과 소비자TV의 방송내용은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다”며 “현재 내부적으로 소비자TV의 허위주장에 대한 대처를 논의중”이라고 전했다.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
출처 : 노원사랑방
글쓴이 : 이럴쑤가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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