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이야기

인천국제공항공사, 2년 연속 자율경영평가 최고등급 달성!!

마당쇠행정사 2012. 6. 12. 06:38

   

작성일 2012.05.08 조회 195

인천국제공항공사, 2년 연속 자율경영평가 최고등급 달성!!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채욱)는 2011년도 자율경영계획서 이행실적 평가결과 최고등급인“우수등급”을 획득하여 2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자율경영제도는 정부가 공기업의 자율 ․ 책임경영 확산을 위해 지난 2009년 도입한 제도로서 공모 및 심사를 거쳐 인천공항공사, 한국가스공사, 지역난방공사, 기업은행, 산업은행, 한국공항공사 등 6개 기관을 2011년도 대상기관으로 선정한 바 있다.

인천공항공사는 2011년 자율경영계획에 따라 동북아 허브공항 실현, 기업가치 제고, 해외사업 진출 확대를 위한 8개 성과지표에 대하여 전년실적보다 평균 28%(지표별 최소 20%~최대 40%) 높은 도전적인 성과목표와 동일본 대지진 발생, 인천-베이징 노선 33%의 김포공항 이전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인력 ․ 조직 ․ 예산의 자율권을 적극 활용하고 미래 전략사업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한 결과 외형적 성과와 내부역량 강화 등 모든 부분에서 개항 이후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며 2011년 자율경영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을 획득하였다.

인천공항공사는 2011년 자율경영을 통해 국제화물 세계 2위, 환승여객 9,0% 증가*, ICAO(국제민간항공기구) 주관 항공보안평가 최고등급 달성, 국제기준 1/4 수준의 신속한 출입국서비스 제공(출국 19분/60분, 입국 12분/45분), 세계 공항서비스 평가 7연패 등 항공운송 ․ 공항안전 ․ 서비스를 아우르는 모든 분야에서 세계 최고 공항의 위상을 확보하였다.

*환승여객 566만명으로 개항 이후 최초로 日 나리타공항 환승여객(527만명) 추월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전년에 비해 매출(13.0%↑) 및 영업이익(27.9%↑) 등이 대폭 증가하였고, 매출증가와 더불어 경상경비 679억원 절감 등 경영효율성 제고로 당기순이익 3,609억원을 시현하여 2004년 이후 8년 연속 흑자경영 및 부채비율을 72%에서 63%로 개선하였으며, 특히 직원 1인당 수익창출 능력(EBITDA)은 11.4억원*을 달성하여 경쟁 국제공항을 압도하는 등 기업본연의 성장성, 수익성, 재무건전성 등에서도 우수한 경영성과를 창출하였다. 

*직원 1인당 수익창출 능력(EBITDA)은 글로벌 선도공항인 스키폴공항(3.6억원), 히드로공항(2.6억원), 프라포트(0.6억원)보다 높음(EBITDA= 영업이익+감가상각비+무형자산상각비)

이러한 인천공항의 성과와 기업경쟁력 향상은 2011년 정부배당 758억원 및 사회공헌사업 342억원 집행, 최대 10년간 공항사용료 동결*로 여객 ․ 항공사 ․ 기업 부담 완화 등 국민경제에 기여함은 물론, 11개 협력사 상생협력프로그램, 입주업체 동반성장 등 공생발전 선도로 이어져 자율 ․ 책임경영을 통해 창출된 높은 성과를 국민과 함께 공유하는 선순환 구조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객공항이용료 : ‘02년 이후 10년간 동결, 착륙료/조명료 : ’06년 이후 6년간 동결

인천공항공사 이채욱 사장은“앞으로도 자율경영의 성공적 운영을 통해 미래핵심역량을 강화하고 공기업 성공모델을 선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경영관리팀 032-741-25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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