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창으로 보이는 것들

[스크랩] 16개시도/재외국민공약

마당쇠행정사 2012. 12. 7. 08:10

 

  • 정책공약
    16개시도/재외국민 공약
  •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요즘
    [시도뉴스] 전남 순천 웃시장 앞 유세-12월5일
    국민행복캠프 2012. 12. 05

     

    “호남의 상처와 눈물을 닦아드리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 순천을 동서화합의 거점도시로 건설

    - 부산-순천 철도고속화 사업 추진

    - 순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범정부적 지원

    <전남 순천 웃시장 앞 유세-12월5일>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는 5일 “호남의 상처와 눈물, 제가 짊어지고 여러분의 눈물을 닦아드리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오후 전남 순천시 동외동 웃시장 앞 유세에서 “이번에는 우리 국민의 힘을 모으고 국민의 삶을 책임질 대통령을 선택해야 한다. 우리 사회의 갈등을 치유하고 민생을 안정시키는 일, 저에게 맡겨 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후보는 지역 발전과 관련해 “순천을 동서화합의 거점도시로 크게 키울 것”이라며 “부산과 순천을 연결하는 철도고속화사업으로 동서통합지대를 조성하고, 순천의 풍부한 해양문화자원을 동서로 잇는 해양관광벨트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순천을 남해안 해양관광의 거점으로 육성해서, 동서통합 및 지역상생의 기반을 반드시 만들겠다”며 “또 순천정원박람회를 범정부적으로 지원해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번 대선은 국민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 국민대통합의 새로운 역사를 쓰는 선거”라며 “호남과 함께 국민대통합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싶다”고 말했다.

     

    또 “호남의 선택이 대한민국 역사를 바꾼다고 믿는다”며 “실패한 과거로 다시 돌아가느냐, 준비된 미래로 나아가느냐를 호남의 여러분께서 결정해주셔야 한다”고 목소릴 높였다.

     

    더불어 “지난 역대 정부에서 우리는 지역이 갈라지고 민주화 세력과 산업화 세력이 서로 반목했다”며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가 핵심 실세였던 참여정부는 호남에서 90% 넘는 압도적 지지 보내주셨지만 집권하자마자 호남 정통야당을 없애고 분열과 갈등의 역사를 썼는데 그런 사람이 또다시 호남에 와서 표를 달라고 한다. 여러분 속으시겠는가”라고 반문했다.

     

    박 후보는 “저에게 주시는 한 표는 영호남의 마음을 열고, 산업화-민주화세력이 하나가 되는 소중한 토대가 될 것”이라며 “새누리당 후보가 되자마자 제일 먼저 국민대통합위를 꾸렸고 민주화 인사들이 많이 동참하셨다. 저와 함께 국민대통합의 새 역사, 새 시대를 열어주시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능력과 품성만을 보는 대탕평의 인사를 하고 지역간 격차해소 반드시 실현하겠다”며 “저와 함께 국민대통합의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해달라. 오직 국민의 삶만 바라보는 민생대통령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민생 안정 공약으로

     ▲높은 이자를 낮은 이자로 전환

    ▲ 최대 70%까지 빚 탕감

    ▲5세까지 국가 책임 보육

    ▲초등학생 밤10시까지 보호

    ▲대학등록금 반으로 부담 줄이기

    ▲셋째자녀 등록금 면제

    ▲사회 4대악(성폭력·학교폭력·가정파괴범죄·불량식품) 뿌리 뽑기

    ▲농어업을 생명산업으로 육성

    ▲농어촌 복지확대 등을 제안했다.

     

    박 후보는 이날 같이 참석한 이 지역으로 귀화한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인요한 소장과 김경재 특보, 이무영 전 국회의원 등의 이름을 일일이 거명하며 순천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 후보의 이날 유세에는 1천여명의 순천시민들이 유세 내내 박수와 연호로 격려하며 성원을 보내줬다.

     

     

    <국민행복캠프 SNS본부>

    출처 : 구국의 지도자 박근혜
    글쓴이 : 마당쇠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