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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이런 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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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모두 놀라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현역 국회의원의 총기를 마련해 국가시설 파괴를 모의했다니 그게 도대체 있을 수 있는 일인가! 그러나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것이 당연지사라고 생각합니다.
통합진보당의 ‘일꾼들’이 국회로 진출할 때 나는 대한민국이 이미 ‘돌아오지 못할 강을 건넜다“라고 판단하였습니다. 한반도의 적화통일을 위해 몸 바치기로 결심한 특이한 인간들을 국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당국이 길을 터주는 것을 보고 나는 오늘 같은 일들이 벌어질 줄을 미리 알고 있었으므로 전혀 놀라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콩밭에 소를 매면 소가 마음 놓고 콩을 먹어치우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닙니까. 국정원 댓글이니 대선 개입이니 하는 어설픈 문제로 조사를 받는 것이 오히려 가당치 않은 일입니다. 그는 마땅히 직무태만이나 직무유기죄로 한바탕 당해야 할 판입니다. 어떻게 이석기 같은 자가 국회에 진출하는 것을 수수방관한 겁니까. 그것은 직무유기가 아닌가요. 같은 논리로, 북의 인민군과 내통하여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는 뜻을 가진 자들을 국회에 진출케 하고 무슨 낯으로 국민을 대할 겁니까. 이석기 일당은 “용공 조작극” 운운하고 있지만 그것은 소가 코 웃음칠 어처구니없는 반응입니다. 대한민국은 대한민국을 뒤짚어 엎으려는 세력을 두고 볼 수만은 없습니다. |
행복한 하루되세요.
출처 : 국민사이버사령부 National Cyber Command
글쓴이 : 글벗들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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