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이야기

[스크랩] 조선시대 상신. 청백리 등

마당쇠행정사 2014. 1. 17. 05:58

조선시대 상신. 청백리 등

 

相臣을 지낸 淸白吏

이원(李原), 황희(黃喜), 유관(柳寬), 맹사성(孟思誠), 정문형(鄭文炯), 허침(許琛), 구치관(具致寬), 김전(金銓), 안현(安玹), 이준경(李浚慶), 이원익(李元翼), 심수경(沈守慶), 이항복(李恒福), 유성룡(柳成龍), 김상헌(金尙憲), 이시백(李時白), 홍명하(洪命夏), 이상진(李尙眞)이다.

 

相臣 數

태조조는 4, 정종조는 5, 태종조는 11, 세종조는 15, 문종조는 2, 단종조는 3, 세조조는 17, 예종조는 3, 성종조는 11, 연산조는 11, 중종조는 23, 인종조는 2, 명종조는 12, 선조조는 32, 광해조는 7, 인조조는 23, 효종조는 8, 현종조는 11, 숙종조는 38, 경종조는 4, 영종조는 45, 정종조는 21, 순조조는 18, 헌종조는 7, 철종조는 5인이다.

 

봉조하(奉朝賀)

태종조는 7, 세종조는 14, 문종조는 3, 세조조는 3, 성종조는 8, 중종조는 3, 명종조는 2, 선조조는 3, 광해조는 1, 현종조는 1, 숙종조는 3, 영종조는 36, 정종조는 10, 순조조는 8, 헌종조는 5, 철종조는 2인이다.

 

기사(耆社)

태조부터 순조 경인년(1830)까지 모두 합하여 523명이니, 수역(壽域)의 성대함이 우리나라만 한 곳이 없다. 순조 이후부터 금상(今上)까지 지위가 높고 나이가 더욱 높은 사람의 수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이다.

 

문형(文衡)

정종조는 1, 태종조는 1, 세종조는 4, 세조조는 2, 예종조는 1, 성종조는 2, 연산조는 4, 중종조는 7, 인종조는 1, 명종조는 5, 선조조는 16, 광해조는 1, 인조조는 12, 효종조는 6, 현종조는 3, 숙종조는 21, 경종조는 2, 영종조는 20, 정종조는 5, 순조조는 9, 헌종조는 2, 철종조는 4인이다.

 

대장(大將)

선조조의 조경(趙儆)으로부터 철종조까지 모두 157명이다. 문신 40인은 모두 훈척(勳戚)이거나 장천(將薦)을 받은 사람들이다.

 

각신(閣臣)

제학(提學)으로서 들어간 사람은 황경원(黃景源)이 처음이며, 그 수가 9인이다. 직제학(直提學)으로서 들어간 사람은 홍국영(洪國榮)이 처음이며, 그 수가 8인이다. 직각(直閣)으로서 들어간 사람은 이병모(李秉模)가 처음이며, 그 수가 31인이다. 대교(待敎)로서 들어간 경우는 서용보(徐龍輔)가 처음이며, 그 수는 30인이다. 정종(正宗) 병신년(1776)부터 헌묘(憲廟) 임인년(1842)까지 모두 70인이다.

 

청백리(淸白吏)

태조조는 2인이고, 태종조는 8, 세종조는 12, 세조조는 5, 성종조는 15, 중종조는 14, 명종조는 5, 선조조는 11, 인조조는 8, 숙종조는 20, 경종조는 6, 영종조는 5인이고, 보유(補遺) 4인이다.

 

出典 : 林下筆記 (橘山 李裕元著)

출처 : 우국충정(憂國衷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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