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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사내놈들 열명 백명보다 나은 여성들(유근일)]

마당쇠행정사 2015. 6. 11. 08:12

 

 

 

 

 

 

[사내놈들 열명 백명보다 나은 여성들(류근일)]

 

	최연혜 코레일 사장(왼), 박근혜 대통령

 

최연혜 코레일 사장(왼), 박근혜 대통령

원로 언론인인 류근일(柳根一) 뉴데일리 고문이

현재의 철도 노조 파업은 ‘박근혜 대통령 죽이기’와 ‘박근혜 정권 죽이기’를 넘어

‘보수정권 죽이기’와 ‘보수 헤게모니 죽이기’, 나아가 ‘반체제 투쟁’이라고 규정했다.

 

류근일 고문은 인터넷매체인 ‘뉴데일리’에 지난 28일 게재한

 

‘사내놈들 열 명 백 명보다 나은 여성들!’이란 제목의 기명(記名) 칼럼에서

 

“철도노조 지도부는 민주노총 본부-조계사 극락전-민주당 당사에 들어가 연설을 하고

 

기자회견을 하는 등 투쟁전선을 넓혔다.

이쯤 되면 전면전(全面戰)이다”라며 이 같이 주장했다.

 

그러면서 류 고문은 “여기서 박근혜 정부는
분명한 인식을 가져야 한다”며
“선거운동 기간에 내걸었던 ‘대통합’이니 ‘100% 대한민국’
이니 하는 웃기는 헛소릴랑 집어치워야 한다.
 
 

세상에 그런 건 없다. 한반도와 한국 정치에선 더욱 없다.

있는 건 오직 냉엄한 투쟁의 현실 뿐이다”라고 강조했다.
류근일 고문은 “박근혜 정부에 새삼 한 번 묻고 싶다.
당신들은 이석기,이정희와 대통합 할수있다고 생각하는가?

 

민주당 친노파와 ‘대통합’ 할 수 있다고,

 

광장의 ‘떼 촛불’과
‘대통합’할 수 있다고,
민노총,전교조,전공노와 ‘대통합’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리고 철도노조와 ‘대통합’할 수 있다고,
정말 생각하는가?”라고 했다.
 
 
류 고문은 이어

 

“그들은 당신들을 죽이려 하지 통합의 파트너로
보지 않는다. 그들이 노리는 것은 ‘박근혜 죽이기’, ‘박근혜 정권 죽이기’
‘보수정권 죽이기’ ‘보수 헤게모니 죽이기’다.
‘반체제 투쟁’인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또 “그들은 당신들 박근혜 정부를 지금 ‘主敵’으로

보고 있다”며 “이게 오늘의 냉엄한 현실이다.
 
대화? 소통? 그들은 그걸 원하지 않는다.
그저 명분삼아 대화-소통일 뿐이다”고 주장했다.
류 고문은
 
“박근혜 대통령과 최연혜 사장은 물론 지금 잘 싸우고 있다.
사내놈들 열 명-백 명보다 낫다.
 

정홍원 현오석 또 누구누구?

 

저래서 여성 대통령-여성 사장 나올 수밖에 없었지!
 
모두 쓸어다가 그저 귀싸대기나…”라며 현 정부 각료들의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자세를 싸잡아 비판했다.

 

그는 “국가가 무엇인지,
법이 무엇인지
이번에 제대로 보여줘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사내놈들 열 명 백 명보다 나은 여성들!...

 

박 대통령-최연혜사장, 잘 싸우고 있다!" 

 

     [영국 대처수상의 노조불법파업 진압 성공記(박경수)]

영국 대처 수상의 노조 불법 파업 진압 성공記 보세요.

영국 탄광노조는 발전소 및 제철소로 수송되는

석탄이나 코크스를 저지하기 위해 기동시위대를 투입했다.

 경찰이 이를 진압하려 하니 충돌이 빚어졌다.

1984529일엔 5000명의 시위대가 경찰에 돌을 던졌다.

경찰은 기마대(騎馬隊)를 동원하여 이들을 짓밟았다.

69명이 다쳤다.

 

다음날 대처 총리는 유명한 연설을 했다.

여러분들은 어제 텔레비전을 통해서

그광경을 보셨을줄 압니다.

어제의 시위 광경은 법치(法治 the rule of the law)

폭치(暴治 the rule of the mob)로 뒤바꾸려는

불순한 책동이었습니다.

 

그것을 성공하도록 내버려둬선 안 됩니다.

저들의 기도는 실패할 것입니다.

 

우리 영국에는 첫째, 훌륭한 경찰이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직무를 용감하게,

그러나 공정하게 집행할 수 있도록 잘 훈련되었습니다.

 

둘째, 압도적 다수의 영국인들은 명예를 중시하고,

점잖으며, 법을 준수하는 이들입니다.

이들은 협박에 굴복하지 않습니다.

저는 시위대를 뚫고 일터로 나간 분들의 용기에

경의를 표합니다.

법치는 폭치를 눌러야 합니다.”

 

두 달 뒤 대처는 의회연설에서 시위

광부들에게 굴복하는 것은

의회민주주의에 의한 통치’(the rule of parliamentary democracy)

 폭도들에 의한 통치’(the rule of the mob)

양도하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그는 또 폭도들을 내부의 적()’이라고 불렀다.

우리는 포클랜드에선(6.25 당시엔) 외부의 적과 싸웠지만

지금은 내부의 적과 싸우고 있습니다.

 내부의 적은 자유에 대해선 더 위협적이고

더 싸우기 어려운 상대입니다.”

대처는 의회의 토론에서 탄광노조의 파업을 지지하는 노동당에 대해서도

 맹공(猛攻)을 퍼부었다.

 

노동당(한국의 종북좌파 세력)

모든 파업을 지지하는 자들입니다.

그 파업이 무슨 명목으로 하든,

어떤 손해를 끼치든 무조건 지지합니다.

 

이번에 노동당은 일하는 광부를 공격하는

파업광부들을 지지함으로써

이 나라에서 전체 노동자들의 권익을 대표한다는

그들의 주장에 대한 신뢰를 완전히 무너뜨렸습니다.

 (여기까지가 대략 대처의 연설 입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폭치를 반드시 무너뜨리고

제거해야 박근혜정부의 임기 내에 대한민국이

4만불이상의 선진국으로 달려 갈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대처가 시위대인 광부를 돕던 노동당의 신뢰를

국민 앞에서 완전하게 깨버린 법치(法治)가 있었듯이

박근혜 정부에게 힘을 실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 대한민국 박사모 (박사모)
글쓴이 : 안민마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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