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창으로 보이는 것들

[스크랩] 2차 대전이 끝난 후 프랑스 드골은 수많은 언론인을 처형했다.

마당쇠행정사 2016. 6. 12. 07:09

2차 대전이 끝난 후 프랑스 드골은 수많은 언론인을 처형했다.

그러자 언론인들은 왜 자신들은 침묵만 했는데 처형 당하냐고 항의를 했다.

답은 “침묵이 죄다”였다.

 드골은 나치란 괴물들이 저지른 불의에 침묵한 언론인에게

그 책임을 사형으로 다스렸던 것이다.


뉴스타운 모바일 사이트,
[제1탄] 국민의당 38명 국회의원들은 해명해보라
http://m.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3057  ☜콰광


출처 : 역지사지 (易地思之)
글쓴이 : 마당쇠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