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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멋진 남자 우병우, 국회의원들 떡실신!

마당쇠행정사 2016. 12. 28. 11:43

멋진 남자 우병우, 국회의원들 떡실신!

질문자: 검찰에서 팔짱끼고 웃으며 그건 뭡니까?
우병우: 그날 제가 15시간 이상 조사를 받았습니다. 앉아서 15시간 있었기 때문에 쉴 때는 일어서 있었습니다. 추워서 파카 입고 팔짱끼고 있던 겁니다. 수사 중이 아니라 휴식 중이었습니다

질문자: 우병우 군대 안갔죠? 왜 우리나라 상류층들은 군대 안갑니까?
우병우: 시력이 극도로 나쁩니다
 
질문자: 기자 왜 노려보셨습니까?   ===> (찌질하다.)
우병우: 큰 소리 질문에 놀라서 내려다봤습니다.

도종환 --> 실컷 말했는데...
우병우 의원님 말씀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도종환 : 팔짱 끼는 행동 잘하신 겁니까? 왜 출석 안하고 도망다녔습니까?
우병우 도망 간 적 없습니다.

당당하다. 거침이 없다. 조목조목 반박한다.

조선일보와 검찰이 그렇게 털었는데도 먼지 하나 안 나왔다.​
이 어려운 시국에 대통령을 존경한다고 진심으로 말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참 사람 잘 봤다.
이런 사람이니 청와대에서 근무를 하겠지.​

그릇이 품격이 있다. 천상 올바르게 살아온 선비다.​
오늘 우병우는 청문회에 나온 수준 낮은 국회의원들을 갖고 놀았다.
황교안 대행이나 우병우나 ​내공이 보통이 아니다.

장담한다. 이 사람은 반드시 정치 나가면 성공한다. 그런데 물론 나갈 분은 아니다.​
​​
차라리 우병우가 청문회 안 나왔으면... 계속 선동찌라시 돌리면서 국민들 세뇌하기 딱 좋았는데
막상 청문회나오니까 하는 짓이 선동찌라시를 다들 하나씩 가지고와서 질문을하니까
우병우 너무 어이가 없어서 웃음 겨우 참았다.

우병우에 대한 모든 의혹이 거짓으로 드러났다.
​​
어떤 의원나리께서  대통령과 독대에 대해서 밝히라고 윽박지르자, 
우병우 수석 曰,
 
"밝힐 수 없다. 그건 비서라는 공직자의 본분이다​!"

​카~ 멋지다.  우병우 수석 잘 하셨다.
저잣거리 시정잡배 같은 야당 정치인들 때문에
선비 같은 우병우가 욕 많이 본다.​

또 "제가 검사출신인데 증거 인멸 왜 합니까?"

..당황하는 기색없이 웃어버림.

우병우 특혜?​
 
안x석 : 위원장님, 지금 우병우 증인은 어떤 증인들도 받지못했던 특혜를 받고있습니다.
왜 청문회도중에 메모를 합니까?? 당장 못하게 하세요!
 
위원장 : 증인은 성실한 답변을 위해 메모는 해도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속 메모하세요~

참 경악을 금치 못할 정도로 졸렬하구나.이쯤되면 국회를 해산해야 하는 수준 아닌가 싶다. ㅋ​

국회의원들의 뻘짓 더 들어볼까?

질문: 우병우 증인 5,18때 계엄군 편에 서서 광주시민을 탄압했다고 하던데요?
우병우 수석: 전 그때 초등학생이었습니다

털썩~~~~~~~~~~~~~~~~~~~

 자, 그만하자...의미 없다. 이따위 청문회에 세금이 아깝구나.
  
오늘 하급수  4류 국회의원들이 ​우병우 수석에게 영혼까지 탁탁  털렸다.
 
늑대들이 호랑이 한 마리 불러 놓고 청문회 하는 꼴이다.
우병운 눈썹 하나 꿈쩍이지 않고 청문회를 압도하고 ​청문 위원들 버벅대고 정신이 없다.

이제야 알 것 같다. 왜 조선일보에서 우병우를 그렇게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을 했는지.​
우병우는 더러운 언론 권력에 굽히지 않았던 거다.
 
이번 청문회는  우병우에게는 오히려 약이 되었다.
 
어차피 이 사건의 본질은 최순실을 빌미로 한 찌질한 조선조 당쟁 사건의 복사판이다.
"국정 농단"은 조선 역사의 상소문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어다.​

국정농단이 법에 규정된 범죄나 위법행위도 아니다. 자기들이 스스로
"죄"로 규정해놓고 완장 놀이 하는 청문회를 통해서 이 정권의 무고함이 하나 둘 밝혀진다.
 
참 멋진 남자, 우병우 참 고맙다.
당신의 앞날이 찬란하리라 믿는다. 이만하면 당신 인생은 성공했다!

출처 : 역지사지 (易地思之)
글쓴이 : 마당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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