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기온이 30도 이상 상승하는 무더운 날이네요 ^^*
금일도 차에 타자마자 에어컨 부터 틀고 한참 있다가 움직이기 시작 했는데
여느때와 달리 머리가 많이 아프더군요
평소 송풍구 세척도 자주 해주는 편이지만 너무 무더운 탓에 갑자기
에어컨을 틀어서 그런가 했는데
좀 전에 자료 검색 하다가 그 원인중에 하나를 발견해서
공유 차원에 올려 봅니다
생활의 달인 정보에 주로 올리는 내용이지만
이번에는 제가 직접 겪은 내용을 덧 붙여 올리는 것이라서
자유 게시판에 글과 함께 Tip 올려 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항상 안전운전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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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타자 마자 에어콘을 켜지 마세요.
차에 들어 가신 후 창문을 여신 후 몇분 있다가 에어콘을 켜세요.
왜냐고요:
연구에 의하면, 자동차 계기판, 의자, 공기 방향제는 벤진을 발산합니다.
벤진은 발암물질인 독입니다. 자동차 속의 플라스틱 제제에 서서히 열이 가해
질때 나는 냄새는 발암물질인 벤진입니다.
벤진은 암뿐만 아니라, 뼈에도 독이며, 빈혈을 일으키기도 하며, 백혈구 수도
줄어 듭니다.
계속 벤진에 노출될 경우 백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암의 위험을 증가시키고,
유산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허용 벤진 양은 50mg/sq. ft. 입니다.
자동차를 문들을 닫은 채 실내에 주차했을 때,
차 안의 벤진 양은 400 - 800mg입니다.
만일 화씨 60도(F)이상이고, 옥외의 햇볕에 자동차를 주차했을 때,
벤진 양은 2000 - 4000 mg, 즉 허용치의 40배입니다.
창문을 꼭꼭 닫고 차안에 있는 사람들은 벤진을 피할 수 없이,
과한 양의 독을 짧은 시간에 계속 들이 마시게 됩니다.
벤진은 신장과 간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는 독입니다.
게다가 한번 몸에 들이마시면 뱉어 내기는 매우 힘듭니다.
그래서 여러분, 자동차에 타시기 전에, 자동차 문과 창문들을 여시고,
자동차 안의 갇힌 공기가 바뀔 시간의 여유를 주세요.
중국 속담에 " 여러분이 귀한 것을 서로 통용할 때, 여러분도 그 일로 이로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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