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편지

마당쇠행정사 2009. 8. 3. 17:03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편지 내가 가장 아름답게 생각한 편지는 당신입니다. 가슴이 슬픈날에도 당신이 만들어준 그리움을 안고 가슴이 환하게 웃는날에도 당신이 남겨준 고독을 안으며 별빛이 비치는 창가에 앉아 속삭이는 별님에게 당신의 안부를 물으며 살며시 미소지어 봅니다. 바람이라도 스칠때면 한동안 붙들고 내 마음 당신에게로 한없이 달려가는 내게 가장 소중한 편지는 당신 이었습니다. 바람이 지나가면 흔들리는 소리가 당신의 소식전해 준것 같아 귀기울여 보고 햇볕이지고 노을이 아름답게 수놓아 질때쯤 당신의 그리움으로 콧날이 시큰해집니다.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는 당신이었습니다. 그리워도 그립다 말하지 못하고 보고싶다 쓰고 싶어도 쓰지 못해도 당신의 그리움으로 가슴가득 잉크빛으로 채색됩니다. 볼수도 만날수도 없는 그리운 당신이지만 언제나 부치지 못한 그리움으로 새하얀 여백을 메꾸어 나갑니다. 내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는 바로 당신 그대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칠전팔기(七顚八起)


인간은 미끄러져 넘어지면서도
발을 뻗어 전진한다.

- 스타인벡 -


인간은 앞으로 나아가려는 근성이 있습니다.
넘어지고 절망하는 그 순간에도
다시 일어설 것을 생각합니다.

일곱 번 넘어지고 여덟 번 일어난다는 뜻의
칠전팔기(七顚八起)라는 말, 다 아시지요.
여러 번 실패해도 재기하여 분투한다는 뜻입니다.
하는 일이 잘 이루어지질 않아 절망에 빠질 때,
희망이 보이지 않아 힘들 때,
다시 시작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일어서십시오.
아직 가야할 길이 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