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창으로 보이는 것들

[스크랩] 내무덤가에서서울지마세요

마당쇠행정사 2009. 8. 25. 21:46


내 무덤가에 서서 울지 마세요 

 


부엉 바위

(Do Not Stand at My Grave and Weep)



노무현 자살하기 전날 권양숙 여사와 부부싸움

 

얼마나 부부싸움을 크게했기에 경호원들이 잠도 못 잘 정도였을까?

 

경호원들이 전하는 바에 의하면 노무현 전대통령이 자살한 것은 권양숙여사 때문이랍니다.

 

권양숙여사는 검찰에 불려가기 하루 전날밤 양주를 엄청나게 마시 고는 남편에게 대통령까지 한 사람이 제대로 챙기지 못하고 여편네 가 검찰에 불려다니게 하느냐!! 며 막 대들었고 화가 머리끝까지 오른 노대통령은 물건을 던지며 고래고래 고함을 지르며 싸웠다고 합니다.

 

경호원들은 부부싸움이 어찌나 심하던지 잠도 못자고 덜덜 떨고 있었다고 합니다.

 

권 여사는 술을 어찌나 많이 마셨던지 그 이튿날 일어나지 못하였고 노 대통령은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길을 택했다고 합니다.

 

노 대통령 경호원들 입에서 흘러나온 말이므로 사실이 틀림없는 것 같네요.

 

어쩐지 노 대통령 장례식때 권 여사는 얼굴을 나타내지 않은 날이 많았습니다.

 

남편을 죽게 만든 죄책감 때문이 아닐까요?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양숙아~~~ 후회하느냐.. 진작 잘 모실걸...
아버지때부터... 너마저 잡아먹느냐.
출처 : 대한민국 박사모 (박사모)
글쓴이 : (목천)김민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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