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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찬에 앞서 가진 기념촬영 모습. 사진 왼쪽부터 김성부 안국선원 홍법운영팀장, 천양자 안국선원 신도회장, 류홍우 보덕학회 이사장, 안국선원장 수불스님, 총무원장 자승스님, 김의정 중앙신도회장, 군종특별교구장 자광스님, 전 선정사 주지 영진스님, 구자선 중앙신도회 고문. 수불.영진스님, 김의정, 구자선 류홍우씨등 초청 “육군훈련소 법당 불사 보시행 널리 알려져야”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이 논산 육군훈련소 호국연무사 신축불사에 적극 참여한 스님과 불자들을 초청해 고마움을 표했다. 총무원장 자승스님은 지난 19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에서 호국연무사 신축불사에 시주금을 흔쾌히 보시한 수불스님(안국선원장), 영진스님(전 과천 선정사 주지), 김의정 중앙신도회장, 구자선 중앙신도회 상임고문, 류홍우 보덕학회 이사장, 천양자 안국선원 신도회장 등을 초청 오찬을 함께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오찬에 앞서 총무원장 자승스님은 “부처님께서는 상(相)을 내지 말라고 하셨지만, 군장병들이 신행생활을 할 수 있는 훈련소 법당 불사에 수희동참한 분들은 좋은 일을 했다”면서 “호국연무사 신축불사에 동참해준 스님과 불자들의 보시행이 널리 알려져 많은 분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수불스님과 영진스님은 “당연히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면서 “총무원장 스님께서 군포교에 남다른 관심이 있으신 만큼 많은 스님과 불자들의 동참이 이어질 것”이라고 화답했다. 안국선원장 수불스님은 “대외적으로 공개된 일이니, (이제는) 약속 기한에 맞추어 법당을 만들어야 종단의 체면이 선다”면서 “(안국선원은) 협조를 더 하려고 마음을 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총무원장 스님의 초청 오찬에 배석한 군종특별교구장 자광스님은 “수불스님을 비롯해 많은 분들이 호국연무사 신축불사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면서 “오늘 모임을 계기로 더욱 많은 분들이 기쁜 마음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논산훈련소 호국연무사 신축불사에는 안국선원(선원장 수불스님) 10억 원, 김의정 중앙신도회장 3억 원, 구자선 상임고문 2억 원, 류홍우 보덕학회 이사장 1억 원, 화엄군포교후원회(회장 성공스님) 1억 원, 이름을 밝히지 않은 비구니 스님 1억 원 등 현재까지 30억 원이 약정(보시) 된 상태이다. 이성수 기자 soolee@ibulgyo.com [불교신문 2626호/ 5월26일자] 2010-05-22 오전 10:41:12 / 송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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