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창으로 보이는 것들

[스크랩] 박정희 전 대통령 탄신기념일 성명 / 서석구

마당쇠행정사 2010. 11. 14. 12:25

한강의 기적인 경제발전으로 민주화의 기반을 이룩한 박정희 전 대통령.

 박정희 전 대통령 탄신기념일 성명.

 
서석구 편집위원
 
 

-= IMAGE 6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한강의 기적인 경제발전과 민주화의 기반을 이룩한 박정희 전 대통령. 박정희 전 대통령 탄신 기념일 성명.
반공을 국시로 국민재건운동, 새마을운동, 노사와 국민의 협력으로 한강의 기적인 경제발전을 이룩한 박정희 정권의 리더십.
좌파들은 이승만 전 대통령의 건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박정희, 전두환 정권을 군사독재로 매도한다. 잘못도 적지 않았지만 건국의 기반을 조성하고 미국과 유엔의 도움을 얻어 북한과 중국의 6.25 무력남침을 저지한 이승만정권,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를 한강의 기적인 경제발전을 이룩한 박정희, 전두환 정권은 경제발전에도 민주화기반에도 실패한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군사정권과는 다른 성공한 정권이었고 한미동맹을 강화해 안보를 굳건히 하였다. 자원외교와 G20대회의 성공은 대단하지만 이명박 정권의 중도는 고쳐야 한다. 한미동맹과 안보를 강화한 박정희 정권의 국가정체성이 그립다.
서석구 



한강의 기적인 경제발전으로 민주화의 기반을 이룩한 박정희 전 대통령.

박정희 전 대통령 탄신 기념일 성명.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이흥우 회장, 추선희 사무총장. 서강석 본부장. 전화 02-741-6915 Fax 02-742-4367  http://vivakorea2012.com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김진철 대표 011-9722-2314

한미우호증진협의회 서석구 변호사  010-7641-7813. 053-752-0002

saveuskorea@naver.net  blog.chosun.com/saveuskorea




2010년 11월 14일은 박정희 전 대통령 탄신 기념일이다.


 
전교조와 좌파단체들은 박정희정권을 군사독재로 매도한다.


 
하지만 5.16 혁명 직전의 극도의 혼란과 정쟁이 5.16을 자초했다.


 
4.19 학생의거를 달성하고도

민주당 신구파의 소모적인 정쟁과

초등학생까지 데모에 나서는

거의 매일 벌어지는 극심한 시위로 혼란했고

좌파학생들은 가자 북으로 오라 남으로 환상적인 통일을 부추겨

한국은 극도의 혼란으로 위기를 초래했기 때문이다.




잘못도 적지 않았지만

박정희정권은 빈곤과 혼란과 위협에서 빠져나와

번영과 질서와 안전을 위해 도의확립과 경제건설과 반공을 내건 5.16 혁명의 성과는

재건국민운동과 새마을운동과 노사협력으로

1960년 3,283만 달러에 불과한 수출을

1979년 147억 달러 수출로

448배나 늘려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를 한강의 기적 경제발전으로

한국을 기적의 나라로 만들었다.




1964년 말 서독에 파견되어 지하 깊은 곳에서 목숨을 걸고 일하는 광부와

시신을 처리하는 간호원들.

그들을 상대로 연설을 하다가

눈물바다가 되었던 현장에서

감동을 준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애국심.


 
감동한 서독의 뤼브케 대통령과 에르하르트 수상이 차관을 주었고

서독의 고속도로와 농어촌 전화사업을 본 따

한국에 최초로 고속도로를 건설하고

5년 거치 30년 분할상환의 파격적인 조건으로 농어촌 전화사업을 실시했다.




1946년부터 1956년까지 미국으로부터 받은 100억 달러 원조를

경제발전에 전력한 서독은

미국과의 동맹을 강화해

라인강의 기적을 달성한

서독의 발전에 감동한 박정희 전 대통령은

독일의 라인강의 기적을 본받아

월남파병으로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소원했던 일본과의 외교를 정상화하여

미국의 원조와 일본의 대일청구권자금과 차관과 노사협력으로

한강의 기적을 달성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했고

부지런한 국민의 노사의 애국심도 큰 도움이 되었다.  

                                               

현재 한국의 산림이 울창한 것은 박대통령의 ‘전국의 녹화사업’ 때문이다.  

하지만 김대중, 노무현 정권이래 그린벨트 지역이 대폭 해제되고

정권교체이후에도 군사보호구역이 대폭 해제되고

수도권규제가 대폭 완화된 것은 유감이다.

지구온난화에 대처하기위해 산림보호와 육성이 필수적이다.  


 
좌파세력은 이승만정권을 친미친일정권으로 규정해 한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박정희 전두환 정권을 군사독재로 매도하지만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정권은

북한은 물론 다른 정권들보다 능력과 비전을 갖춘 내각인물로서 건국의 기반을 조성하고

특히 북한의 대남전략에 대처해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경제적으로는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는 산업화 경제발전을 이룩했다. 




박정희 정권은 ‘경제지상’ ‘건설우선’ ‘노동지고’를 제시,

새마을운동과 조국근대화를 내걸어

만성적인 쌀부족을 1977년 쌀 4000만톤 돌파로 극복했다.


 
 ‘잘 살아보자’는 새마을운동은

미국 록펠러 재단으로부터 세계 정신문화운동 역사에 남겨야 한다는 평가를 받았고

전세계 개발도상국들이 다투어 아직까지 한국의 새마을운동을 배우려고 하고 있다.


 
과학 한국 신념으로 박대통령이 키웠던 KAIST, KIST가 해외 두뇌를 유치하여  대한민국 과학기술 인재 폭발의 기록을 세웠다.


 
KIST는 박 대통령과 존슨 대통령 간의 한미 공동성명의 결과로 1966년 설립되었기 때문에 ‘존슨 강당’으로 불리 운다.

스티븐스 미국대사도 “KIST는 그 자체로 과학외교의 산물”이라고 평가한다. 



북한은 김신조등 무장게릴라를 침투시켜 박정희를 암살하는데는 실패했지만 

육영사 여사를 암살하는 등

게릴라 후방침투 건수가 66년 13회, 67년 121회, 68년 217회에 달한 것은

한국의 경제기적을 파괴하려는 대남공작이었다.


 
월남파병은 한국의 경제발전과 자주국방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




박근혜 전 대표께서 이명박정권과 G20대회의 성공을 위해 건배하고

한나라당내 친이와 친박의 관계개선을 환영한다.


 
이명박 정권이 자원외교와 G20대회와 한미합동군사훈련으로 자원확보와 국제적인 한국위상과 한미동맹을 강화한 것도 환영한다.


 
하지만 북한의 천안함테러를 비호한 참여연대의 행사에 청와대가 참석해 후원금을 준 것이나 민주당이 참여연대를 비호한 것은 고쳐야 할 것이다.


 
월남파병으로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한강의 기적이라는 경제발전으로

민주화의 기반을 조성했던 박정희 전 대통령의 리더십이 그립다. 


 
하나님(하느님)과 부처님은 국가정체성과 도덕성을 지키기를 간절히 바란다. 



서석구 편집위원

출처 : New 박사모(대한민국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글쓴이 : 如松之盛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