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오늘의 북한입니다.
@@@@@@@@@@@@@@@@@@@@@@
중국측에서 탈북자시체를 관에 넣어 북한에 넘겨주었는데 북한군인들이 관을 버리고 (반역자의 시체라고) 시신만 가져가는 장면.
안전원(경찰) 이라는 작자가 쓰러진 사람을 무시하고 지나갑니다.
두만강에 떠내려가는 탈북자들이 시신들.
얼어죽은 탈북자 시신
한국 다큐멘터리에 나온 동영상 속의 사진
내가 체포되어 수감된 적 있는 함경북도 온성군 노동단련대(강제노동장)
고문당한 부위를 고발하는 탈북여성
이것이 북한이다.
올해(2010) 9월 KBS다큐멘터리에 나온 23살 아가씨.
굶어서 밭고랑에서 죽은 것을 10월에 발견했다고 하는데...
시체를 거두는 사람이 없어서 부패가 심했다고 한다.
1995~1997년 사이에 굶어죽은 사람들의 시신이 산속 공동묘지에 가득하다.
출처 : New 박사모(대한민국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글쓴이 : 박따모 원글보기
메모 :
'나의 창으로 보이는 것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박근혜 두번 울지 않는다... (0) | 2010.12.23 |
|---|---|
| [스크랩] 환경부 특정업체 봐주기? 폐수종말처리장 입찰기준 공사만 유리 (0) | 2010.12.23 |
| [스크랩] 북한의 후계자 왜 김정은인가? (0) | 2010.12.22 |
| [스크랩] 박근혜 ‘강연 정치’로 대권 행보 시동 막후 (0) | 2010.12.22 |
| [스크랩] 낙태하려 별짓 다 했는데 태어난 아이...박정희! (0) | 2010.1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