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창으로 보이는 것들

[스크랩] 범박 카페지기들은 통합산행을 시행하라.

마당쇠행정사 2011. 2. 20. 00:33

2012고지가 가까이 왔다.

이제는 고지정복을 위하여 재정비를 해야 할 단계가 됐다.

어느 사회던 보수세력이 분열되고 침몰하면 그 사회는 퇴보의 길을 걸을 수 밖에 없다.

이에 맞서는 건전한 진보세력이 존재해야 하는 건 말할나위가 없다.

범박 각 단체마다 운영의 미숙으로 회원들간의 불협화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감투가 욕심나는 사람은 소모임을 개설해서 코드 맞는 사람끼리 활동이 필요하다.

전체적인 행사는 회원들에게 협조를 요청하면 된다.

카페를 개설하면 자신이 제왕이 된양 카페를 운영하다 보니

자질도 그렇고 능력도 그렇고 제고 해볼 문제가 슬슬 수면위로 부상하니

회원들은 식상할 수 밖에 없다.

회의를 느끼고 돌아서면 안티박사모가 안된다고 누가 장담하랴.

부디 가사장삼을 훔쳐입고 도둑질하는 스님이 되지 않도록 각고의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2012고지를 점령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하는 세력을 예의 주시해야 할 것이다.

이런 세력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예의 주시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정상정복 앞에서 총구를 아군에게 돌리는 우를 범하면 국가와 민족의 미래에 돌이킬수 없는 우를 범할 수가 있다. 

잃어 버린 10년을 잊어서는 절대로 안될 것이다.

출처 : 퀸박
글쓴이 : 마당쇠(쉰둥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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