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이야기

“맘스케어로 서울역서 공항 출국장까지 안내”

마당쇠행정사 2011. 6. 8. 11:00

 

“맘스케어로 서울역서 공항 출국장까지 안내”



- 서울역서 출국수속, 공항이동, 전용출국장까지 원스톱 안내 
- 직통열차 이용 유/소아 2명 이상 동반 여성 등에 무료 제공
- 관광안내소 개소…얼리체크인 서비스 이용객에 관광정보 제공


□ 코레일공항철도(대표이사 하승열)는 6월1일부터 카르스트(코레일공항철도 서울역·터미널)에 맘스케어(Mom' Care)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5/30일 밝혔다.
 
직통열차를 이용해 해외로 출국하는 한국인 고객에 한해 제공되는 이  서비스는 보호자없이 여행하는 만 70세 이상 노인, 7세미만 유 /소아를 2명이상 동반한 여성, 몸이 불편하여 보호자없이 인천공항출국장까지 이동이 어려운 승객을 대상으로 무료 제공된다.

    
     - 카르스트 입주 항공사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등  세곳으로 이들 항공사를 이용해 인천공항에서 출국하는 고객만 해당 서비스 신청. 


□  맘스케어 서비스를 이용하면 서울역에 위치한 카르스트에서 탑승수속, 수하물탁송, 출국심사 등 출국수속과 직통열차 탑승(열차내에서는 객실승무원이 안내), 인천국제공항 하차후 인천공항 전용출국장까지 전과정을 안내 및 도움 받을 수 있다.

  
   ○ 특히 대한항공의 경우 자사의 한가족 서비스(탑승수속 및 항공기 탑승까지 안내)와 연계시켜 출발항공기 탑승까지 안내해준다.

    
     - 맘스케어 서비스 신청시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이용객은 인 천공항 전용출국장까지 안내하며, 대한항공 이용객은 한가족서비스 카운터까지 안내해줌
   
 
  
   ○ 서비스제공시간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항공기 출발48시간 전에 공항철도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


□  코레일공항철도측은 “맘스케어 서비스는 주로 항공사에서 탑승수속후 해당항공기 탑승까지 안내해주는 서비스로, 이를 (서울역) 카르스트에 도입함으로써 철도와 항공의 연계가 더욱 편리해졌다”며 “짐을 일찍 맡기고 홀가분하게 개인시간을 즐길 수 있는 기존의 얼리체크인 서비스와 함께 카르스트의 대표적인 특화서비스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한편 카르스트 지하2층에 서울시 관광안내소가 5/30일 오픈하여 종합적인 서울 관광안내 서비스와 함께 얼리(Early) 체크인 서비스 이용객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서울관광정보(3시간․6시간 투어 코스 등)를 제공한다. 


   
- 얼리(Early)체크인 서비스 : 카르스트 입주항공사의 체크인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항공기출발 당일에 미리 짐을 부치는 서비스로,  이로인한 여유시간을 활용하여 홀가분하게 도심관광 등을 즐길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