찡 합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이 팬카페 페이지가 뜨는 순간.
먹먹했습니다.
팬카페가 생긴 걸 알고는 있었지만, 며칠 되지 않아 회원이 그리 많지 않겠지 했는데.
지금 현재 395 라는 숫자를 보니.
울컥하는데 어쩌죠 ㅠㅠ
'힘이 절로 난다'는 의미. 이런건가요?
여러분 이렇게 지켜봐 주시니, 저 안힘들어요~ ^^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좋은 소식 들려드리겠습니다 ㅠㅠ
여러분 한 분 한 분 만나뵙고,
손 잡고... 안아드리고 싶을만큼...감사합니다.
우리 꼭 언제, 어디서든 얼굴 봐요!
만나서 우리 인사하고 이야기 해요 ㅠㅠ
여러분 각각
다양한 이유로 저의 팬카페에 가입을 해 주셨겠지만.
무엇보다 저의 정치 개혁에 대한 용기를
많이 응원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저 많이 부족한 것 아시죠?
하지만,,, 저 진짜 강한것도 아시죠?
믿어주세요.
보여드릴테니까요.
감사합니다 ㅠㅠ
출처 : 사상 딸래미, 손수조를 사랑하는 모임
글쓴이 : 손수조 원글보기
메모 :
'나의 창으로 보이는 것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문재인 잡겠다는 손수조, 日 거물 꺾은 `자객녀`와 닮은꼴 (0) | 2012.02.25 |
|---|---|
| 박정희, 군인 59명이 눈 속에 파묻혀 숨지자… (0) | 2012.02.23 |
| [스크랩] 박원순 곽노현아들 병역비리 (0) | 2012.02.06 |
| [스크랩] 사상 최대의 군 의문사 530gp 김일병 사건 (스압ㅠㅠ) (0) | 2012.02.04 |
| [스크랩] 한 장의 사진이 말하는 `문성근의 정체 (0) | 2012.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