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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김대중의 이적행위 -김기삼 폭로

마당쇠행정사 2012. 3. 18. 03:02


- 김대중의 이적행위 -김기삼 폭로--

“국정원 행랑이 북한 군자금 창고였다”

前 국정원 직원이,
‘DJ 노벨상 공작’
“북 자극할라 1차 서해교전 전과 축소 조작"

 

“적 과 싸우기 위한 전략물자를 수송해야 할 국정원의 행낭이
적의 군 자금을 보급하는 통로로 이용 되었다".

 

" 북한은 DJ의 뇌물(5억불)을 받아 고폭장치 등 핵 무기 개발에

 필요한 핵심 물자를 파기스탄, 카자흐스탄, 프랑스 등지에서

구 입했다".

 

 "김정일은 또 이 돈으로 카자흐스탄 으 로부터

40 대의 신예 미그기를 도 입하였고(10분 이면 서울 폭격),

 

러 시아로부터는 잠수함과 탱크 등 첨단무기 를 구입했다."는
책 을 펴냈다.

DJ 정권 때 미국으로 망명한 전 국정원 직원이 김대중 전 대통령  1주기에
맞 춰 햇볕 정책의 그늘을 폭로한 책
‘김 대중과 대한민국을 말한다’ (비 봉출판사 펴냄)을 냈다.

김기삼씨 ⓒ 자료사진
저자 김기삼씨는 밀양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1993 년 국가정보원(당시 안 전기획부) 에 입사해 해외공작국,
국제정책실, 대북전략국 등에서 근무했다.

재직 중  DJ 정권의 노벨상 수상공작과
남북정상회담 전개 과정 등을 지켜보면서 격한 엄청난 불의를 국민에게 공개하기 위해 국정원을 사직했다고 한다.

 

퇴직 후 DJ 정권 의 비리를 추적하다가
신변의 위협을 느끼게 되어 2001년 11월 미국으 로 건너갔다.
2003 년 1월 30일, 2월 15일, 3월 24일 그리고 2004년 5월
미국에서 양심선언을 한 후

 

국 정원으로부터 국정원 직원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을
당 했으며, 이로 인 해 2003년 12 월 미국에 정치적 망명을
신청하여, 2008년 4월 미법원으로부터 망명을 허락받았다.

김씨는 현재 미국 뉴욕의 로펌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김씨는 책에서 DJ의 노벨상 수상 공작에 대해 낱낱이 폭로했다.

그 는 "노르웨이의 노벨평화상위원회 내에
DJ 를 적극 돕는 협조자가 스톨셋 부 위원장이었 다“며

 

” 스톨셋은 DJ에게 노벨평화상을 수여하기 위해서는
인권과 민 주주의 만으로는 부족하고 남북관계에
어떤 획기적인 돌파구가 필요하다는 언 질을 계속 보내왔다 “고 주장 했다.

DJ 는 그 '획기적 돌파구'라는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알고 있었고, 김정일 역 시 DJ 의 노벨상에 대한
병 적인 집착과 노벨평화상위원회의 입장을
충 분히 탐지하고 있었다 고 김씨는 주장했다.

김 씨는 “DJ는 김정일에게 천문학적인 뇌물을 제공하고
남북정상회담이라는  거대한 쇼를 성사시켜 나갔다”며
“현금을 챙긴 김정일은 태연스레 평화 제스처
연기해 줌으로써 출연료에 보답해 주었다"고 썼다.
기사본문&H10;                                                          이미지
==='김대중과 대한민국을 말한다' 표지 ⓒ 뉴데일리
김씨는 “DJ 정권이 김정일에게 퍼다 준 천문학적인 액수의
현금과 물자는 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의 심장을 겨누는
창과 칼이 되어 고스란히 우리 머리 위로 되돌아다”며
“그 당시 김정일은 이미 핵무기와 미사일을 개발하고 있었다”고 강조 했다.

 

김 기삼씨는 이어
“DJ 는 스스로 '인권 대통령'을 표방했지만
정 작 북한 동포들의 인 권에 대해서는 철저히 외면했다”고
지 적하고

 

“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존재 자체를
거 론하는 것이
금 기시 되었고 중국을 떠도는 탈북 동포들의 참상도
의 도적으로 외면하였다” 고 주장했다.

김 씨는 이러한 굴욕적인 저자세는 한 예로
소 위 납(鉛)조기 사건을 들었다.

 

수 입된 중국산 조기의 뱃속에서 중량을 늘이기 위해 집어넣은 납덩어리가 발견되 어 나 라가 온통 난리가 났다.

 

그 런데 조사를 해보니 조기의 원산지가 중국이 아 니라
북 한이 었다. 중국은 단지 중계지에 불과했다.
김 씨는 “북한을 자극하지 않기 위해 허 겁지
사 건을 덮을 수밖에 없었다”고 설 명했다.

 

김 씨는 또 제1차 서해교전에서는
우 리군이김대충 의중모르고 '눈치 없이'  잘 싸우는 바람에
김 대중 정권이 오히려 곤란한 처지에 놓이게 되었다고

 비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당 시 국정원은 퇴각하는 북측 선박의 통신을 감청하여
북 측의 피해상황을 소상하 게 악 하고 있었는데
북 한 해군이 생각보다 훨씬 더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는것.

 

그 러자 DJ 정부는 북한을 자극하지 않기 위해
북 측의 사상자 숫자를 줄여 축소 보도를 유 도했다
김 씨는 증언했다.
김 씨는 책에서 국내 언론을 통해 공개했던
4 차례의 양심선언문을 실었다.

 

또 그가 경 험한 YS 문민정부의 숨겨진 이야기들과
남 북관계에 대한 경험 등도 상세히 언 급하고 있다.

그 는 “진실을 알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고통이 되는
이 지독한 시대는 하루 빨리 끝 내야 한다”며

 

“앞 으로 우리의 안보를 가지고 장난을 치는 자가
더 이상 없어지기를 바 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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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황문옥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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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New)뉴- 박사모.com(대한민국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글쓴이 : 아름다운 자연의 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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