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지역구 54.비례20명거의 반역자,전과자,병역미필자“
▶ 북한 조직원 이석기 비례 2번 / 무자격전교조 전위원장 정진후 비례 4번 / 평양 원정출산 황선
비례 9번 / 떼 강도짓한 이학영 군포시 공천 / 국회 체루탄 테러범 김선동 순천 공천 /김일성 신년사를 듣고 눈물을 흘리고, 김일성과 김정일 초상화 앞에서 묵념을 하고 회의를 하는 김미희 성남 중원에 공천 , 이상규 서울관악을 공천
▶ 통합진보당 소속 범민련 노수희 무단 월북
김정일 사망 100일을 맞아 노수희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은 통일부 방북 허가 없이 2월26일 김일성 생가인 평양 만경대를 찾아 머리를 조아린 뒤 방명록에 '국상(國喪) 중에도 반인륜적인 만행을 자행한 이명박 정권을 대신해 조국 인민에 정중히 사죄드립니다.'라고 적었다.
그리고 김정일이 세웠다는 평양 개선문을 방문해 "하나하나가 과학적이고 구체적이고 체계적이고, 역사적 의미까지 모든 게 얼마나 탁월하신 철학이십니까."라고 김정일을 추앙하는 말을 늘어놓았다.
또 김일성종합대학 전자도서관 칠판에다는 '주석님의 혼과 인민 사랑의 결정체, 김일성대학은 민족의 산 교육장임을 영광으로 받아 안읍시다.'라며 김일성에 애모의 정을 쏟아 놓냈다.북한 언론은 주석님과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에 사무쳐 하는 노수희씨 활동을 연일 보도했다. 노씨가 창립 회원인 범민련은 1997년 대법원에서 이적단체로 판결을 받은 뒤에도 광우병 촛불시위, 평택미군기지 반대, 제주해군기지 반대 등에 앞장 서 왔다. 노씨는 자기 입으로 북한을 조국이라고 부르며 김정은 3대에게 충성을 맹세한 인간이다.
▶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2번 이석기는 북한조직원
부산 해운대-기장을에 출마한 하태경 새누리당 후보(열린북한방송 대표)가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2번을 받은 이석기 후보를 비롯해 통합진보당 총선 후보와 지도부 인사 중 과거 북한의 지하조직원으로 활동한 인사가 최소 5명 이상”이라고 폭로했다. 하 후보는 1980∼90년대 종북 학생운동에 깊이 참여했다가 전향한 사람이다. 그가 실명을 거론한 이 후보는 대법원이 반국가단체로 판결한 민족민주혁명당(민혁당)의 경기남부위원장을 지냈다. 하태경씨는 이정희대표 배후 세력의 실체인 경기동부연합이 민혁당 사건 세력이라고 했다.
3월29일 청년단체인 남북청년행동과 ‘청년지식인포럼 스토리 K’ 주최한 좌담에서 한기홍 북한민주화네트워크 대표도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2번 이석기 후보가 법원에 의해 ‘김일성주의를 지도이념으로 하는 반국가단체’로 규정되어 민혁당이 1997년 해체된 이후에도 조직 재건 활동을 펼쳤다”고 주장했다.
이석기 후보는 김일성이 만든 조직이름을 본뜬 '반제(反帝)청년동맹'이라는 지하 조직과 그 후신인 '민족민주혁명당(민혁당)'이라는 지하당을 결성해 간부로 활동하다 2003년 서울고법에서 징역 2년6월 판결을 받았으나 노무현정권은 고법 판결 5개월 만인 그 해 8월 특별면으로 가석방했다.
당시 변호는 이정희 대표의 남편이며 민변 통일위원장이던 심재환 변호사가 맡았다. 판결문에는 1989년 결성된 반제청년동맹은 "김일성 주체사상을 지도 이념으로 하고 김일성 장군님과 (북한 대남 혁명 전위대인) 한국민족민주전선의 지도에 따라 나아가는 김일성주의 청년 혁명조직"이었고, "한국에서 미제국주의를 축출한 뒤 현 정부를 타도하고 북한과 연방제 통일을 이뤄 사회주의 국가를 건설한다"는 목표로 삼았다.
반제청년동맹을 민혁당으로 개편한 뒤 기업체노조·학생·농민 등의 단체나 조직을 장악해 대정부 폭력 투쟁을 통해 사회주의 정부를 건설하려 했다. 통합진보당의 전신 민주노동당은 2004년 총선에서 득표율 13.8%로 비례대표 의원 8명, 2008년 총선 때는 5.7% 득표율로 비례대표 의원 3명을 당선시켰다. 정치권은 통합진보당의 요즘 여론 지지율이 전국 평균 7~12%인 것을 감안해 통합진보당의 비례대표 당선 선(線)을 5~7명 정도로 보고 있다. 비례대표 2번인 이석기 후보는 국회의원이 될 가능성이 크다. 이석기후보가 당선되면 주사파로 국회에 들어오는 첫 기록이 된다.
국회의원은 각종 국가 기밀에 접근할 수 있는 특권을 갖는 자리인데 이석기 가서는 안 된다. 북한의 지하조직원인 이석기는 북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가야할 사람이다. 유권자들은 이 후보가 '폭력 투쟁' '정부 타도' '주체사상에 따른 북한식 사회주의 건설' 활동을 계속하고 대한민국 국회를 북한의 대남 적화통일 기지로 활용하려는 목표로 국회진출을 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이번 투표에 임해야 한다.
비례대표 9번 황선 북에 적화통일요구
황선 후보는 2005년 10월 만삭의 몸으로 북한 노동당 창당 60주년기념일에 참가해 북한평양산원에서 10월10일 노동당 창당 기념일 날을 잡아 제왕절개로 딸 출산했다. 황선은 북한 원정출산하고 와서 북한의 출산, 보육, 보건 복지제도를 찬양했다. 북한의 무상보육, 무상교육, 무상의료를 찬양하며 한국에서도 이를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김정일이 죽자 조선노동당총서기 국방위원회 위원장 국최고사령관인 김정일 동지가 서거했다. 우리는 비통한 심정으로 조선인민에게 애도를 표하고 위로의 뜻을 전한다.
김정일 동지는 조선의 위대한 영도자로서 조선식사회주의 강성대국을 건설하는 위대한 사업에서 불후의 업적을 쌓았다. 김정일 동지는 중국인민의 친밀한 벗으로서 양국의 옛 지도자들이 손수 구축한 양국의 우의를 부단히 발전시켰다. 그는 중국 영도자들과 깊은 우의를 쌓음으로서 중조 우호관계를 부단히 발전시켰다.
중국 당,정부,인민은 김정일 동지의 서거에 깊이 비통해 하며 영원히 그를 그리워 할 것이다. 김정일 동지는 비록 서거했지만 그는 영원히 조선인민의 마음에 남을 것이다. 우리는 조선인민이 김정일 동지의 유지를 받들어 노동당을 중심으로 단결해 김정은 동지의 영도 하에 슬픔을 힘으로 전환해 사회주의 강성대국 건설과 한반도의 장기적인 평화 건설 위해 전진할 것을 믿는다는 조문의 글을 올렸다.
황선의 남편 윤기진은 미군은 효순, 미선이 까지 살인하고 강도, 강간등 강도적 행각을 매일 평균 5건씩 60여 년간 일삼아온 범죄자로 매도하고 '북한의 선군정치는 '남한과 해외동포에게 민족에 대한 긍지를 심어주고, 통일에 대한 자신감을 크게 안겨주었다'며 북한의 핵개발을 찬양한 종북주의 자다.
동아건설 최원석회장 집턴 강도 이학영을 군포시에 공천
통합진보당은 1970년대 최대 공안사건인 ‘남민전’(남조선민족해방전선) 사건 연루자 이학영을 경기도 군포시 국회의원 후보로 전략 공천했다.
이학영은 남민전 사건으로 5년 징역형을 받은 국보법 위반 전과자다.
남민전은
▲‘피로써 충성을 맹세’하는 서신을 김일성에게 보냈으며
▲학원과 민중봉기를 통해 정권을 타도하고, 2차적으로 공산주의 국가 건설을 위한 문화혁신, 인민해방군 창설준비 등을 모의했다. 이들은 또 자금조달을 위해 78년 12월5일 동대문구 휘경동 G모 사장 집을 급습, 현금 등을 강탈하고 이를 소위 ‘봉화산 작전’이라고 했다. 79년 4월27일에는 서울 강남구 반포동 590의 동아건설 최원석 회장 집을 이학영 등 8명이 급습, 경비원 김영철 씨(당시 25세)를 칼로 찔러 중태에 빠트리고 달아나면서 이를 ‘땅벌작전’이라고 했다.
이학영은 79년 3월25일에는 서울 종로구 종로1가 보금장 금방 강도 사건을 모의하면서 사제폭탄과 총기 등을 제조하고 각종 흉기를 모으기도 했다.
대검찰청 공안부가 발행한 《좌익사건실록》에 따르면 이학영은 전남대 재학 중 민청학련사건에 연루되어 1년간 복역 후 무직자로 전전하다, 1978년 남민전 산하 ‘민주투쟁국민위원회’(민투)로 부터 XX택이라는 조직 가명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폭약-총탄 등을 불법 입수, 사제 무기류를 제작해 청년 학생층을 포섭하여 도시게릴라 활동을 위한 '인민해방군'을 만들려고 했다. 이들은 또 1978년 김일성에게 보내는 서신을 통해 “김일성 수령님의 교시를 높이 받들어”,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 원수님께옵서 인도하는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품안으로 안기는 영광” 등의 문구를 넣어 김일성을 찬양했다.
이들은 조직가입자에게는 위장을 위해 사명을 붙여주었고, 조직 구성원 상호간에도 철저하게 차단된 상태에서 점조직 활동을 전개하도록 했다. 결국 대한민국 전복하기위해 강도짓을 한 테러집단 세력에 공천을 준 것이다. 이는 군포시민을 무시하고 우롱하는 처사다.
무자격자 정진후 비례대표 명부에 올린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후보 4번 정진후 전 전교조 위원장은 후보 자격조차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공립학교 교사 신분인 정 후보는 공직선거법 제53조 2항에 의해 후보자 등록신청 전까지 현직을 그만둬야 한다는 조항을 위반한 무자격자다. 정 후보는 지난 2월29일 재직 중인 경기도 수원시 한 중학교에 사직원을 내고, 3월23일 선거관리위원회에 사직원 접수증을 제출해 후보 등록을 마쳤다.
그러나 수원교육지원청은 대통령훈령 제143호 ‘비위공직자의 의원면직 처리 제한에 관한 규정’에 따라 ‘접수 불가’라며 반려했다. 대통령훈령 제143호 ‘비위공직자의 의원면직 처리 제한에 관한 규정’에는 징계 대상인 공무원은 징계가 끝나야 사직서를 낼 수 있다.
정진후 후보는 국가보안법 위반 등 10여건의 혐의로 기소되거나 수사를 받는 상태이기 때문에 수사나 징계처분이 끝날 때 까지 사표를 낼 수 없다. 이런 무자격자를 비례대표명부에 올린 자체가 위법이다. 통합진보당은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대한민국의 법치를 짓밟는 종북집단이다. 공직선거법 제52조 1항 5호는 공무원의 후보 등록을 무효 사유로 명시하고 있다. 정 후보의 등록을 당장 무효화해야 한다.
그런데 선과위는 “이런 사례는 처음”이라며 “합법적으로 후보 등록을 마친 만큼 선관위에서 자격 여부를 재검토할 수 없고, 국회 안에서 소송 등을 통해 법원의 판단을 구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무자격자가 등록했으면 자격을 박탈하면 된다. 그런데 책임 회피하는 선관위는 좌익들에 점령당해 통합진보당의 후원 노릇을 하고 있다.
▶국회최루탄 테러가 의거라는 통합진보당
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대표가 2011년11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 처리 과정에서 민노당 김선동 의원이 국회 본회의장에 최루탄을 터뜨린 것을 ‘의거’라고 치켜세웠다.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의 고발로 김 의원은 3월23일 특수공무집행 방해와 총포 도검 화약류 단속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김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8차례나 소환했지만 나오지 않고 버티자 조사도 하지 않고 불구속 기소했다. 김 의원이 의원 신분을 방패삼아 조사를 거부한 것은 ‘법 앞에 평등’이란 법치주의 정신을 부정한 것이다.
이정희 대표는 이런 김선동 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김 의원은 18대 국회가 살아 있다는 걸 보여준 상징 인물”이며 윤봉길 의사에 비견할 애국자라고 했다. 최루탄을 터뜨린 행위는 세계 언론의 조롱거리가 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한국 의회가 종종 주먹으로 분쟁을 해결하는 것으로 유명하긴 했지만, 김 의원이 최루탄을 사용하면서 상황이 완전히 새로운 단계에 올라섰다”고 꼬집었다.
체루탄 테러 김선동은 전남 순천에서 국회의원에 출마 했고 이정희 대표는 후보단일화에서 경선조작으로 출마를 포기 했다.
18대 국회에서는 이정희 강기갑 김선동 3명의 의해 폭력국회가 되어 세계인의 조롱거리가 되었다. 19대 국회에서 통합진보당은 주사파 저격수 행동대대를 54명이나 지역구에 공천하고 비례 대표 20명을 중 당선권에 저격수를 배정했다.
통합진보당은 3월26일 천안함 46용사 추모식에도 불참했고 북한의 미사일발사 핵무기개발에도 찬사를 보내고 있다. 이들이 20명이 당선되어 국회 교섭단체를 만든 다면 민주통합당은 이들 이중대가 되어 국회는 통합진보당에 의해 지배를 받게 될 것이다. 국회에 종북교두보는 막아야 부산해운대-기장을에 출마한 하태경 새누리당 후보(열린북한방송 대표) 1980~1990년대 종북좌파 학생운동을 하다 두 차례 수감생활까지 했다. 그러나 북한의 실상을 알게 되면서 1998년부터는 북한 인권운동에 투신, 현재까지 적극적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런 하태경 후보가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2번 이석기는 종북세력으로 단정을 했고 민노당에 몸담아 왔던 민노당 출신 진중권교수는 ‘김일성 신년사를 듣고 눈물을 흘리고, 김일성과 김정일 초상화 앞에서 묵념을 하고 회의를 하는 사람들’이라고 했다.
통합진보당을 움직이는 종북세력 “경기동부연합”의 핵심인 이상규(관악을) 김미희(경기성남)이고 이정희 대표는 얼굴마담 노릇을 했다고 한다. 떼강도 이학영을 군포시에 회체루탄 테러범 김선동을 순천에 공천했으며, 평양원정출산 황선을 비례대표9번에 무자격자 정진후를 비례대표 4번에 배정했다.
이는 색깔논쟁이 아니다. 새누리당 조윤선대변인 말처럼 이들은 대한민국 전복세력들이다. 18대 국회에서 5명의 민노당 의원들 폭력이 170명의 거대여당을 짓밟아버려 식물국회를 만들었다. 통합진보당 공천을 보면 국민을 무시하고 도둑놈 반역자 빨갱이 간첩 들만 골라서 공천을 했다.
국민들을 완전히 무시하고 봉으로 안 공천이다. 통합진보당이 민주통합당과의 선거연대를 통해 교섭단체라는 원내 교두보를 확보하고, 12월 대선에서 공동정부까지 노리고 있다.
종북후보, 종북정당, 종북연대의 국회진출을 막지 못하면 동족 300만을 굶겨 죽인 살인정권의 지배를 받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이 흥망의 위기에 있다.
2040세대가 정신 못 차리고 종북세력에게 투표를 한다면 부메랑이 되어 2040세대의 숨통을 조이게 될 것이다.
이번 총선이 국가의 운명이 걸렸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대한민국을 살릴 투표를 해줄 것을 간곡히 호소한다.
이계성<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 공동 대표> <자유대한 지키기 운동본부(자국본) 공동대표> <대한민국사이버안보국민연합연구위원>
☞ 철경만대 : 철저한 경계로 만반의 대비를 하자!
대한민국 ROTC 救國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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