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는 김대중
전남 광주에 초현대식-초맘모스급의 화려한 시설, ‘김대중컨벤션센터’가 개관되었다. 9.6일 김대중이 개관식에 참석하여 호남인들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는 소식이다. 그는 여기에서 미래를 향한 어떤 연설을 한 것이 아니라 “호남인들이 사랑해 줘서 고맙다.” “부동산에 투기하는 돈이 북으로 가서 북도 살고 우리도 살았으면 한다”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이 말에 수많은 국민이 분노할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호남인들은 김대중이 무슨 말을 하던 “위대하신 슨상님”으로 모신다.
여기에 간과할 수 없는 문제가 있다. 예전에 호남인들이 김대중을 지지한 것은 그가 '호남의 인물'이었기 때문에 지역 정서상 그럴 수 있다고 인정을 했다.
그는 혼외의 딸을 낳았고, 출세를 위해, 한 때 사랑했던 모녀를 수십년간 사회 한 구석에 맷돌로 눌러놓았다. 사랑을 속삭였던 옛 연인은 정신적으로 시달리다 자살했고, 사랑의 열매라던 딸은 입이 철저히 봉쇄당한 채, 히스테리 증세를 보이고 있다.
당시 경향신문과 조서들을 보면 그는 천하의 사기꾼이며,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는 인간 이하의 존재다. 다른 지역 국민들의 대부분이 증오하고 침을 뱉고 싶어 하는 사람이 바로 김대중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사실들에 대해서는 호남사람들이 늘 주장하듯이 군사정권이 뒤집어씌운 모함이라 치더라도, 23세에 노동당에 입당했고, 적장에 군자금을 준 빨갱이라는 사실, 혼외의 모녀를 정신적으로 물리적으로 시달리게 해온 냉혈한이라는 사실, 입만 열면 거짓말 하는 사람으로 멸시받는다는 사실만큼은 지식인들이라면 호남인들도 알 것이다.
김대중이 욕하는 박정희는 대부분의 국민들 가슴 속에 가난한 애국자로 각인돼 있지만, 이완용보다 더 매국적인 김대중은 대한민국 최상의 돈부자로 회자되고, 대궐보다 더 호화로운 아방궁에서 살고 있다 회자된다.
박정희와 김대중을 비교한다는 것은 그 자체가 박정희에 대한 모독이다.
박정희가 김대중처럼 모략전을 쓰고, 속이고, 사기치고, 부자 되고, 부인-아들 할 것 없이 달려들어 정현준-진승현-윤태식-이용호 게이트 등을 주도하면서 돈 빨아먹기에 혈안돼 본 적이 있었던가?
대한민국 국민 70% 이상이 박정희를 존경하는 반면 김대중을 멸시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호남사람들만 빼면 거의 100%가 박정희를 존경하고 김대중을 멸시-증오하는 셈이다.
타 지역 국민들이라면 “김대중 컨벤션센터”가 자기지역에 지어지는 것을 방치하지 않았을 것이다.
, 그런 김대중을 아직도 슨상님으로 모시는 호남인들, 술좌석에서도 김대중을 욕하면 싸우려 덤비는 호남인들에 대해, 타 지역 국민들이 무슨 감정을 가질 것인지 호남인들은 생각해야 할 것이다.
앞으로 호남인들이 얼마나 더 지금의 억지 세도를 누릴 수 있을 것인지도 생각해야 할 것이다.
노무현이 지역감정을 해소하고, 선거의 지역구도를 허물자며 연정을 부르짖는다. 이는 헛 소리다.
김대중 이전의 지역감정은 영-호남간의 감정이었다.
그러나 김대중 이후의 지역감정은 호남-비호남간의 감정으로 악화됐다.
지역감정의 골을 더욱 깊게 파고 있는 것은 95.2%의 노무현 지지율을 보일만큼 똘똘 뭉쳐 벌이는 호남인들의 이런 이질적인 행동, 어딜 가도 "티를 내는" 특이한 행동이지, 타지역 사람들의 행위로 인한 것이 아니다.
이는 호남인들이 알아야 하는 주제이며, 호남 지역의 지도적 인사들이 풀어야 할 숙제인 것이다. 전라공화국으로 독립하지 않고, 대한민국에서 70%의 비호남인들과 어울려 살고 싶다면!
호화로운 '김대중 컨벤션센타'를 볼 때마다 비 호남인들은 역겨움을 느낄 것이다.
박정희 동상 끌어내리고 온 국민을 향해 보란 듯이 광주에 초 호화판 초맘모스 '김대중센타"가 세워지다니 이 무슨 위세란 말인가! 대한민국이 전라공화국의 속국이라도 됐다는 말인가? 어느 날 그 건물은 호남인 전체에게 치욕의 모뉴멘트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치욕의 김대중 컨벤션센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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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황폐하, 인사받으십시오. 와다시와 도요타데스
친일파의 거두 김대중!
김대중을 말하지 않고서는 친일파를 말 할 수 없다. 
히로히또 일왕은 한국을 침략하고 세계 대전을 일으킨 실제의 전범이었다
천하의 친일파, 김대중
1. 김대중은 일본인에 잘 보여 해운회사를 인계받은 사람이다.
2. 김대중의 일본 이름으로 도요타이다.
3. 가는 망명생활을 일본에서 했고, 일본에서 북한 돈을 받아 썼다.
4. 1989년 그는 일본대사관저에 차려놓은 히로히토 국왕 빈소에 조문하러 가서 고개를 깊숙히 숙였다.
친일파 중의 친일파 김대중! 빨갱이 중의 가장 악질적이 빨갱이 두목 김대중!
열우당은 친일파의 정의도 모르면서 친일청산에 나섰나? 친일파의 상징은 김대중이다. 김대중 청산 없는 청산은 사기다.
우리는, 일본 총리나 각료들의 신사 참배시에 더할 수 없는 분노를 느꼈지요.
이것은, 그보다 골백번 골 천번 더 악질적인 매국행위입니다.
친일파 청산, 당연히 해야 합니다.
민족의 가슴에 피멍을 들게 한, 친일파를 샅샅이 찾아내서 일그러진 역사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무덤 속의 '친일파'를 청산하기에 앞서 살아 있는 '친일파'부터 먼저 청산하는 것이 그 순서입니다.
여러분, 물론 정치적인 역할과 비중의 차이는 있었습니다만,
히틀러와 히로히토 일왕의 다른 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히로히토에 비하면, 자살로 삶을 깨끗이 끝내버린 히틀러는 차라리 용기 있는 자였습니다.
히로히토는 그 구차하고 누추한 목숨을 수십 년 간이나 더 부지하며, 지상의 온갖 부귀영화를 누리다가 인생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히틀러가 아무리 으뜸가는 살인마라 한들, 우리 민족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준 것은 없습니다.
히로히토는 이 강산 낙화유수의 굽이굽이와 골골샅샅을 피로 물들이고,
그 골골샅샅과 갈피갈피에서 살아가는 이 땅의 억조창생 인간생명을 수 없이 수 없이 죽였습니다.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는, 히틀러보다 히로히토가 골 천번 골 만번 더 악마적인 존재라는 말이지요.
당신은, 만약 김대중씨가 우리와 아무 관련 없는(?) 히틀러의 영정 앞에서
저렇게 90도로 몸을 휘어 머리를 숙였다고 해도 그것을 용서할 수 없겠지요, 당신은
도저히 도저히 용서하지 못하겠지요, 당신은.
절대로 절대로 용서해서는 안 되겠지요, 당신은.
당신은, 우리 민족을 수없이 죽인, 히틀러보다 골천번 골만번 더 악마적이었던 히로히토에게
저렇게 90도로 몸을 휘어 머리 조아린,
저 김대중씨를 용서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당신은, 당신은?
저 김대중씨를 용서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당신은, 당신은?
그대들이여,
김삼웅, 김재홍 등 앞장서서 '친일', '친일파'란 문자를 입에 담았던 그대들이여,
당신네들에게 묻습니다.
또한 친일파 청산을 소리높여 외쳐온 현 정권과 실세386,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당신네들에게도 묻습니다.
또한 김대중씨에게 더 없는 애정을 보여온 호남 지역의 지식인들에게도 묻습니다.
또한 전국 각 대학의 총학생회와 단과대 학생회의 학생들에게도 묻습니다.
(정치적인 투쟁을 하는 학생회의 경우)
또한 김동민, 김주언, 김종배 등등 그 어설픈 나부랭이들, 그 따위들에게도 묻습니다.
당신네들은 이제부터 친일파 김대중씨를 청산하는 일에 앞장서야 합니다.
그것만이 지금껏 당신네들(이하부터 일부)이 해온 행위에 정당성을 얻는 것입니다.
김대중 청산 없는 친일청산은 다 정신나간 헛소리에 불과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보십시오, 일왕 앞에서...
'천황이시여, 2차 세계대전을 일으켜, 수천만 명을 죽여줘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90도로 머리 꺾어 인사하는 김대중의 모습을 보십시오.
종군위안부... 수많은 꽃다운 처녀들을 끌어가서 미치게 미치게 만들어줘서, 인생을 망치게 해줘서...
천황이시여, 당신의 은혜에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90도로 머리 숙여 고마움을 전하는, 저 가증스러운 김대중의 실체를 보십시오.
총알을 만든다고, 솥뚜껑, 숟가락까지 다 빼앗아가고...
인체에 세균을 주입해서 처절하게 처참하게 죽어가는 모습을 보며...
그 마루타...낄낄거리며 카메라에 담아온 생체실험...
'천황이시여, 그렇게, 죄 없는 수많은 인간을 개처럼 죽여줘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90도로 어깨 숙여 인사하는, 김대중의 저 가증스러운 모습을 보십시오.
저 어마어마한 땅덩어리 만주(간도)까지 빼앗아 중국 놈에게 넘겨준
당신네들의 은혜에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90도로 어깨 숙여, 고맙다고 인사하는, 저 김대중의 모습을 보십시오.
남경학살에서 수십만 명을 총살하고, 생매장하고, 강간을 범했던...
'천황이시여, 그렇게 수십만 명을 죽여서 그 수십만 구의 시체를 강물에 던져 넣어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90도로 어깨 숙여, 고맙다고 인사하는, 저 가증스러운 김대중의 실체를 보십시오.
그런 김대중이 "친일청산(인명사전)"하자며 성금까지 내는,
겉 다르고 속 다른, 차마 웃을 수도 울 수도 없는 위선적인 작태를 자행했습니다.
일제시대의 친일은, 못 죽어서 했든, 먹고살기 위해서 했든, 적극적이었든... 어떻든 간에
'폭력적인 시대적 상황'이라는 강제성이 있는 것입니다.
일제가 한반도를 점령하지 않았다면, 그런 일 자체가 없었을 테니까요.
그러나 김대중은 누가 강제로 시킨 것도 아니고, 제 발로 스스로 걸어가서, 저런 만행을 저지른 것입니다.
가정법이지만, 만약에 김대중이 일제시대 때 동아일보나 조선일보 왕초였다면 과연 어땠을까요?
그 때의 조선이나 동아보다 더욱 악질적이고 교활하게 친일을 했을 것이라는 추론이 얼마든지 가능한 것입니다.
살아생전 수천만 명을 죽이는 대 만행을 저지른 일본 천황에게, 죽었으니...
천국에 가라고 저런 비굴하고 비겁한 매국행위를 저질렀단 말입니까?
(백만 보를 양보해서... 양심이고 정의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남들이 무슨 삿대질을 하든 간에...
그래도 미치도록 미치도록 꼭 하고 싶었다 해도 가벼운 목례 정도로 끝내야지,
저렇게 90도로 어깨 숙이고 머리 숙이는 게...참 기막힌 노릇이지요)
무덤 속의 친일보다 살아 있는 친일부터 청산해야 하는 것이 그 순서이고, 또 오직 마땅한 것입니다.
김대중의 위와 같은 친일작태...
또 하나는, 북한 김정일은
수백만을 굶겨 죽이고, 수만 명을 죽이고, 지금 현재도 수십만 명의 양심수를 가둬두고 있습니다.
그런 "김정일과 노벨평화상을 둘이 같이 받지 못해 김정일 국방위원장께 미안하다"고 말했지요.
여보시오, 김대중씨, 김정일과 노벨상을 같이 받을 생각을 했습니까?
현존하는 세계최고의 독재언론(로동신문,평양방송,중앙방송 등)을 통해 북한민중들의 눈과 귀를 막고있는, 그런 독재자에게 노벨상을 거론하다니, 도대체 그게 무슨 소리입니까?
위의 두 개의 고리 속에,
김대중이 과연 어떤 인물인가를 가름할 수 있는 수많은 고리가 담겨져 있는 것입니다.
친일청산, 제대로 합시다.
누구는 친일을 해도 괜찮고, 누구는 친일을 하면 안 되고... 그게 무슨 언어도단이란 말입니까?
정부 여당 사람들과 친여권 방송과 매체들,
특히 안티 조선 구성원들은 왜 김대중의 친일행위에 대해서는 꿀 먹은 벙어리란 말입니까?
(조아세 게시판에 여러 번 올렸는데, 그때그때 삭제를 하는군요, 그것은 무엇을 뜻합니까?
김대중의 친일은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것을 자인하는 것이지요.
당신들이 어떤 사람들인가를 능히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었지요.
이미 알고 있었지만, 당신들의 치부를 백일하에 똑똑히 확인하게 되어, 심히 유감입니다.
아, 이 일을 어쩔거나!)
다시, 그대들이여, 당신네들(이하부터 일부)에게 나는 당당히 요구합니다.
동아와 조선의 친일에 대해, 지금껏 수천 번 난리를 쳐 왔지요.
내용은 언제나 그게 그거였지요.
조선과 동아가 친일을 했다는데,
총칼이 무서워서, 강압에 못 이겨 한 것도, 진정한 의미의 친일파가 될 수 있습니까?
도둑놈이 쳐들어와서 칼을 들이대며 돈 내놓으라고 해서 돈을 줬다면, '도둑파'가 되겠군요.
(동아든 조선이든 스스로 했다면, 그것 또한 당연히 심판 받아야 합니다)
만약, 그 당시 당신네들이 동아나 조선의 왕초였다면, 어떻게 했겠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한번 생각해 보기를 바랍니다.
보셨지요,
김대중씨의 친일은 누가 강제로 시킨 것도 아니고, 제 발로 스스로 걸어가서 한 것입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위안부 할머니들이 하얀 소복을 입고, 일본 대사관 앞에서 눈물로 부르짖었습니다.
김대중씨는 그 안에 들어가, 저런 비굴하고 비겁한 매국행위를 저지른 것입니다.
노벨평화상은 개가 심사하는 것도 아니고, 소가 심사하는 것도 아닙니다.
저런 만행을 알았다면...노벨상을 받았겠습니까?
당신네들(이하부터 일부)이 개자식이 아니라면,
지금껏 동아와 조선을 수천번 울궈먹었듯이
(당신네들이 그랬듯이 강도질, 도적질이라는 문자까지 써가며)
반드시 수천번 김대중을 등장시켜, '친일 김대중' 꼬리표를 붙여주며,
울궈먹고 울궈먹고... 끝없이 울궈먹어야 할 것입니다.
김대중 청산 없는 친일청산은 있을 수 없습니다.
김대중씨에게 권고합니다.
아직도 자랑스럽게 머리 들고 이곳저곳 다니시며 정치권에 훈수나 두시고...
'행동하는 양심'인 양 그렇게 가식과 위선, 거짓으로 인생을 살아가실 것이 아니라,
반성하고 참회하는 뜻으로 모든 재산 국가에 헌납하시고,
쥐 죽은 듯이 고요히 근신하며 살아가시기를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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