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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손수조의 좋은 정책 하나로 대선에서 야당은 끝장난다 (펌)

마당쇠행정사 2012. 6. 3. 05:19

   (원제) 야당은 이제 제갈량이 와도 이기지 못한다

저들이 언어를 선점하는 동안

박근혜님께선 저들의 전유물을 하나하나 빼았는 정책을 사용하셨습니다.

 

비록 좋은 언어선택에선 이미 밀리셨으나

좋은 포지션을 빼았아 오면서 실질적인 이익은 박근혜님이 챙기신 것이며

야권은 늘 기분만 내고 분풀이만 하나 만족하는 형국이 되어 버렸습니다...

 

원래

복지는 좌파들의 전유물이였으나

그것도 박근혜님께서 앞선 복지정책을 내 놓으시면서

야당은 급조된 복지정책을 내 놓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자

박근혜님이 좀더 야당처럼 보이면서 야당은 존재감 자체가 무색하게 되니

 

머리를 써서 내 놓는다는 것이 경제민주화인데

저들은 박근혜님과 확실히 구별되는 정책과 색깔을 보여

국민들로 하여금 자신들의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주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더 좌향좌를 했고

박근혜님께선 바로 중도 포용정책을 새누리당 쇄신을 하면서 내 놓자

야권은 선거에서도 지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지들끼리

중도를 괜히 버렸느니 다시 강화해야 한다느니 정신을 못차리다가

정책을 다시 바꾸면 모양세 구겨지고 정당쇄신이란 의미가 없어지니까

가던 길 그냥 가는 것으로 결론을 내립니다...

 

헌데

박근혜님께서 총선 끝나자 마자

새누리당내 청년모임을 활성화하여

야권이 가장 믿고 의지하며 희망으로 여기는 청년들 마져

내놓아야 하는 모양새를 취하시니는데 반해

야권은 현재 자신들이 가야할 길은 무엇인지이며

어디로 가야 하는지 조차 갈 길을 잡지 못하고 있는 형국인 것입니다...

 

조만간 손수조가 좋은 정책하나 들고 나오면

야당으로선 미칠 일인 것이죠...

 

안철수 좁쌀 백번 굴리면 뭐합니까.

손수조가 실질적이고 좋은 정책으로 호박 한번 구르면 끝인 것입니다...

이 상황에서 제갈량이 오던 봉추가 오던

의자왕이  의자 번쩍들고 만세를 부르듯 활시위는 이미 떠난 이상

어쩌지 못하고 도망가 버릴 것은 뻔한 것입니다...

 

저들의 참모들이 누구인지는 몰라도! ....

느그들  밥처먹고 대관절 모 하냐?...이잉...

 

가물어 밭에 물이나 주고 와야겠다...

야당 지지자들아

백날 비난만 하면 뭐하나..

언능 나처럼 민주당 포기하고 박근혜님 한테 붙어...

그래야 나처럼 마음이라도 편안 혀...언능...

 

(조토마/펌 시민논객 김영옥) 

 

출처 : 사상 딸래미, 손수조를 사랑하는 모임
글쓴이 : 여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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