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救國300正義軍決死隊
300Righteous National Forces Of Korea
고유번호:123-82-67504
★각계각층(청와대,18대국회의원,海外戰友들韓人記者단포함)
네티즌1,200명에계 개별전송
[부조리, 부정부패척결, 정의사회구현]
박정희와 노무현家의 100만$ 사용처 비교
박정희와 노무현家의 100만$ 사용처 비교

朴正熙大統領나라의 아버지(國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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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정문을 통해 ‘100만 달러’가 대통령 측에 전달된
전례는 40여 년 전에도 한 번 있었다.
월남전 무렵 박정희 대통령 시절이었다. 돈을 들고 온 쪽
은 당시M16 자동소총 수출업체였던 맥도날드 더글라스 회
사 중역, 돈을받은 쪽은 박 전 대통령이었다.
데이빗 심프슨, 그가 회고한 100만 달러가 얽힌 박 대통령
과의 첫 만남은 이랬다.
아무리 가난한 나라이지만 그의 행색은 한 국가의 대통령이
라 고는 믿기지 않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고개를 들어 나를 바라보는 그의 눈빛을 보는 순간
지금 까지의 그의 허름한 모습이순식간에 뇌리에서 사라짐
을 느낄 수 있었다.
‘
각하! 맥도날드사에서 오신 데이빗 심프슨 씨입니다.’ 비서
가 나를 소개하자 대통령은‘손님이 오셨는데 잠깐이라도 에
어컨을 트는 게 어떻겠나’고 말을 꺼냈다.
(박 대통령은 평소에도 집무실과 거실에 부채와 파리채를 두
고 에어컨은 끄고 지냈다)
‘각하! 이번에 한국이 저희 M16 소총의 수입을 결정해 주신
데 대해 감사 드리고 국방에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것은 저희 회사가 드리는 작은 성의…’라는 인사말
과 함께 준비해온 수표가 든봉투를 대통령 앞에 내밀었다.
‘흠, 100만 달러라. 내 봉급으로는 3代(대)를 일해도 못 만져
볼 큰돈이구려.’ 대통령의 얼굴에 웃음기가 돌았다.
순간 나는 그 역시 내가 (무기 구매 사례비 전달로) 만나본
다른 여러 나라의 국가 지도자들과 다를 것이 없는 사람이구
나라고 생각했다.
나는 다시 한 번 ‘각하! 이 돈은 저희 회사에서 보이는 관례
적인 성의입니다. 그러니 부디…’
그때 잠시 눈을 감고 있던 그가 나에게 말했다.
‘여보시오 한 가지만 물읍시다.’ ‘네. 각하!’
‘이 돈 정말 날 주 는 거요?’ ‘네. 물론입니다.
각하!’ ‘그러면 조건이 있소.’ ‘네. 말씀하십시오.’
대통령은 봉투를 다시 내 쪽으로 내밀며 이렇게 말했다.
‘자,
이제 이 돈 100만 달러는
내 돈이요. 내 돈이니까 내 돈으로 당신 회사와 거래를
하고 싶소.당장 이 돈만큼 총을 더 가져오시오.
당신이 준 100만 달러는 사실은 내 돈도 당신 돈도
아니요. 이 돈은 지금 내 형제, 내 자식들이 천리타향
(독일광부)에서 그 리 고 멀리 월남 땅에서 피 흘리고 땀
흘려 바꾼 돈이요.
내 배 채우는 데는 안 쓸 거요.’ ‘알겠습니다. 각하 ! 반드
시 100만 달러어치의 소총을 더 보내드리겠습니다.’
나는 그의 얼굴에서 한 나라의 대통령이 아닌 아버지
(國父=국부)의 모 습을 보았다….’
40여 년이 지난 지금 또 한 번 청와대 정문을 통해 같은 액수
인 100만 달러를 받았다는 직전 대통령 家의 가면이 속속 벗
겨지 면서 온 나라가 시끄럽다.
똑같은 100만 달러를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직책의 인물
측이 받았는데 어쩌면 이렇게도 ‘감동’과 ‘치사스러움’이 극
명하게 엇 갈리는 것일까 ?
똑같이 돈을 주고도 한 외국인은 애국심과 청렴, 백성에 대
한 사랑으로 가득 찬 지도자의 모습에 고개를 숙였고 박연차
는 애국 심도, 백성 사랑도 없어 보이는 지도자라 여겼을 것
이기에 주저 없이 폭로했다.
‘감동이 준 존경’과 ‘경멸이 낳은 폭로’, 그 차이다.
노무현家와 박 전 대통령의 차이는 또 있다. 집안의 빚은
설사 그 빚이 아내가 따로 진 빚이라 해도 남편이 자신의 재
산을 몽땅 팔아서라도 갚아 주는 것이 진정한 남자의 부부
義(의)다.
빚졌으면 봉하 저택이라도 팔면 될 것이지 되레 돈 준 사람
이 딴 말 한다고 시비나 걸고 외간 남자에게 빚 얻게 둔 뒤
‘아내가 돈 받았으니 난 모른다’고 말하는 남자는 ‘참 매력
없는 남편’이다.
초급장교 시절 상관이 쌀을 보태주던 가난 속에도 일기장엔
늘 육영수 여사를 위한 詩(시)를 썼던 박정희와의 인간적 차
이다.
심프슨 씨의 100만 달러 사연을 회고한 것은 핵 개발자금을
수 兆(조) 원씩 퍼주고, 수백만 달러 뇌물 의혹을 받는 전직
대통령 들은 무슨 도서관에다 호화로운 私邸(사저)까지 짓
게 두면서, 여름날 파리채를 들고 다닌 애국자 대통령에게
는 기념관 하나도 못 짓게 휘저었던 10년 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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救國300正義軍決死隊隊長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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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K. HONG(한국명 : 홍선길)미주(LA)지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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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석 구 법률상임고문(전 판사 현직 변호사)
최 우 원 자문교수단장 (부산대학교 철학과 교수)
1950년 6월 25일 북괴 김일성 불법기습 남침,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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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New)뉴- 박사모.com(대한민국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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