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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박정희와 노무현의 100만$

마당쇠행정사 2012. 7. 11. 17:13

 

     
 
 
박정희와 노무현家의 100만$ 사용처 비교

 

                          

    救國300正義軍決死隊

300Righteous National Forces Of Korea

고유번호:123-82-67504

★각계각층(청와대,18대국회의원,海外戰友들韓人記者단포함)

네티즌1,200명에계 개별전송

[부조리, 부정부패척결, 정의사회구현]   

 

 

 

   

박정희와 노무현家의 100만$ 사용처 비교

                     

                      朴正熙大統領나라의 아버지(國父)

청와대 정문을 통해 ‘100만 달러’가 대통령 측에 전달된

전례는 40여 년 전에도 한 번 있었다.

 

월남전 무렵 박정희 대통령 시절이었다. 돈을 들고 온 쪽

 

은 당시M16 자동소총 수출업체였던 맥도날드 더글라스 회

 

사 중역,
돈을받은 쪽은 박 전 대통령이었다.

 

데이빗 심프슨, 그가 회고한 100만 달러가 얽힌 박 대통령

 

과의 첫 만남은 이랬다.

 

‘…대통령 비서관을 따라 집무실로 들어갔다.

 

아무리 가난한 나라이지만 그의 행색은 한 국가의 대통령이

 

라 고는 믿기지 않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고개를 들어 나를 바라보는 그의 눈빛을 보는 순간

 

지금 까지의 그의 허름한 모습이
순식간에 뇌리에서 사라짐

 

을 느낄 수 있었다.
각하! 맥도날드사에서 오신 데이빗 심프슨 씨입니다.’ 비서

 

가 나를 소개하자 대통령은
‘손님이 오셨는데 잠깐이라도 에

 

어컨을 트는 게 어떻겠나’고 말을 꺼냈다.

 

(박 대통령은 평소에도 집무실과 거실에 부채와 파리채를 두

 

고 에어컨은 끄고 지냈다)
‘각하! 이번에 한국이 저희 M16 소총의 수입을 결정해 주신

 

데 대해 감사 드리고 국방에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것은 저희 회사가 드리는 작은 성의…’라는 인사말

 

과 함께 준비해온 수표가 든
봉투를 대통령 앞에 내밀었다.

 

‘흠, 100만 달러라. 내 봉급으로는 3代(대)를 일해도 못 만져

 

볼 큰돈이구려.’
대통령의 얼굴에 웃음기가 돌았다.

 

순간 나는 그 역시 내가 (무기 구매 사례비 전달로)
만나본

 

다른 여러 나라의 국가 지도자들과 다를 것이 없는 사람이구

 

나라고 생각했다.

 

나는 다시 한 번 ‘각하! 이 돈은 저희 회사에서 보이는 관례

 

적인 성의입니다. 그러니 부디…’

 

그때 잠시 눈을 감고 있던 그가 나에게 말했다.

 

‘여보시오 한 가지만 물읍시다.’  ‘네. 각하!’ 

 

‘이 돈 정말 날 주 는 거요?’  ‘네. 물론입니다.

 

 각하!’  ‘그러면 조건이 있소.’  ‘네. 말씀하십시오.’

 

 

대통령은 봉투를 다시 내 쪽으로 내밀며 이렇게 말했다. 

 

‘자,

 

이제 이 돈 100만 달러는

 

 내 돈이요. 내 돈이니까 내 돈으로 당신 회사와 거래를

 

하고 싶소.당장 이 돈만큼 총을 더 가져오시오.

 

당신이 준 100만 달러는 사실은 내 돈도 당신 돈도

 

아니요.  이 돈은 지금 내 형제,
내 자식들이 천리타향

 

(독일광부)에서 그 리 고 멀리 월남 땅에서 피 흘리고 땀

 

흘려 바꾼 돈이요.

 

내 배 채우는 데는 안 쓸 거요.’   ‘알겠습니다. 각하 ! 반드

 

시 100만 달러어치의 소총을 더 보내
드리겠습니다.’ 

 

나는 그의 얼굴에서 한 나라의 대통령
아닌 아버지

 

(國父=국부)의 모 습을 보았다
….’

 

 

40여 년이 지난 지금 또 한 번 청와대 정문을 통해 같은 액수

 

인 100만 달러를 받았다는
직전 대통령 家의 가면이 속속 벗

 

겨지 면서 온 나라가 시끄럽다.

 

똑같은 100만 달러를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직책의 인물

 

측이 받았는데
어쩌면 이렇게도 ‘감동’과 ‘치사스러움’이 극

 

명하게 엇 갈리는 것일까 ?

 

똑같이 돈을 주고도 한 외국인은 애국심과 청렴, 백성에 대

 

한 사랑으로 가득 찬 지도자의 모습에
고개를 숙였고 박연차

 

는 애국 심도, 백성 사랑도 없어 보이는 지도자라 여겼을 것

 

이기에 주저 없이 폭로했다.

 

‘감동이 준 존경’과 ‘경멸이 낳은 폭로’, 그 차이다.

 

노무현家와 박 전 대통령의 차이는 또 있다.  집안의 빚은

 

설사 그 빚이 아내가 따로 진 빚이라 해도
남편이 자신의 재

 

산을 몽땅 팔아서라도 갚아 주는 것이 진정한 남자의 부부

 

義(의)다.

 

빚졌으면 봉하 저택이라도 팔면 될 것이지 되레 돈 준 사람

 

이 딴 말 한다고 시비나 걸고
외간 남자에게 빚 얻게 둔 뒤

 

‘아내가 돈 받았으니 난 모른다’고 말하는 남자는 ‘참 매력

 

없는 남편’이다.

 

초급장교 시절 상관이 쌀을 보태주던 가난 속에도 일기장엔

 

늘 육영수 여사를 위한
詩(시)를 썼던 박정희와의 인간적 차

 

이다.

 

 

심프슨 씨의 100만 달러 사연을 회고한 것은
핵 개발자금을

 

수 兆(조) 원씩 퍼주고, 수백만 달러 뇌물 의혹을 받는 전직

 

대통령 들은 무슨
도서관에다 호화로운 私邸(사저)까지 짓

 

게 두면서,
여름날 파리채를 들고 다닌 애국자 대통령에게

 

는 기념관 하나도 못 짓게 휘저었던
10년 좌파

 세력에게 피눈물로 참회하란 뜻에서다.

 

받은메일

 

 

하늘에 대한민국을위해 간절한기도 올리는 少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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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계 승 공동대장 (6.25참전국가유공자)

 이 강 성 공동대장 (6.25참전국가유공자)

           이 성 록 인천남부지구대장(6.25참전국가유공자)

           박 준 천 인천서부지구대장(6.25참전국가유공자)

           이 은 준 인천북부지구대장(6.25참전국가유공자)

             홍     철 본부감찰위원회의장겸.경기북부지구대장.

    (6.25참전국가유공자)

           오 채 영 서울북부지구대장(6.25참전국가유공자)

           이 철 수 서울남부지구대장(6.25참전국가유공자)

           주 병 철 서울서부지구대장(6.25참전국가유공자)

                RICHARD K. HONG(한국명 : 홍선길)미주(LA)지대장

 (6.25참전국가유공자)

      서 석 구 법률상임고문(전 판사 현직 변호사)

           최 우 원 자문교수단장 (부산대학교 철학과 교수)

1950년 6월 25일 북괴 김일성 불법기습 남침,

 
출처 : (New)뉴- 박사모.com(대한민국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글쓴이 : 아름다운 자연의 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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