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피고인들의 변호인인 文在寅변호사는 "피고인들과 함께 사하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됐던 동료 3명이 이들의 고문사실을 증언했고 崔피고인의 경우 당시 고문으로 입은 팔과 이빨의 상처가 아직도 남아 있으며 張피고인의 경우 피해자가 정확히 지목하지 않고 있는 등 증거가 전혀 없는 상태인데도 유죄로 인정한 재판부의 판단에 동의할 수 없다" 며 대법원에 즉시 상고하겠다고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3691474
출처 : 대한민국 박사모 (박사모)
글쓴이 : goodsupporter 원글보기
메모 :
'나의 창으로 보이는 것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박근혜 후보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 당선 (0) | 2012.12.20 |
|---|---|
| [스크랩] 박근혜 후보 기자회견 (12월 18일) (0) | 2012.12.19 |
| [스크랩] 盧-김정일 대화록 "창피해서 더 못읽겠다" (0) | 2012.12.17 |
| [스크랩] 공동정권 혼란의 추억 (0) | 2012.12.17 |
| [스크랩] `병풍` 김대업 "안철수씨 당신도 나처럼 팽당할거요" (0) | 2012.1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