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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그린벨트 누리길 등 예산 지원“빨라지고 많아지고

마당쇠행정사 2013. 7. 26. 21:24

그린벨트 누리길 등 예산 지원“빨라지고 많아지고”

내년도 환경문화사업 지자체 대상 공모…5~6개월 빨리 예산집행

 

확산됨에 따라 개발제한구역 내 자연경관을 이용한 여가문화공간조성하기 위하여 `14년도 환경·문화사업*을 공모하고 14개 시·도 및 시·군·구 공무원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 사업내용 : GB 내 누리길(걷는 길), 여가녹지, 경관, 전통문화(토담, 장승 등) 자원 등을 조성

** 장소/일시 : 대전복지재단 회의실, ‘13.7.26(금) 14:00

 

□ 환경·문화사업은 지금까지 당해 연도에 사업을 공모하여 최종 사업선정 후 지원함에 따라 매년 예산집행이 지연되는 문제가 발생하였다.

 

이번 ‘14년 사업공모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예년에 비해 5~6개월 빠른 연초에 예산지원이 가능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본다.

 

ㅇ 또한, `14년도부터는 개발제한구역 내 누리길(걷는 길), 여가녹지 등 여가문화 공간 확충 예산을 주민지원사업비의 30%에서 50%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ㅇ 국토교통부는 금년 8월말까지 지자체로부터 사업제안을 받은 뒤 외부 전문가의 평가 등을 거쳐 올해 안에 사업을 선정하고 내년 초 사업비의 70∼90%를 지자체에 지원하게 된다.

참고로 금년에는 209억 원을 지원하여 누리길, 여가녹지 등 48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국토교통부는 사업 설명회에서

앞으로 국토교통부와 지자체는 정책발굴을 위하여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여 제도개선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국토교통부 녹색도시과 정의섭 사무관, 이미숙 주무관(☎ 044-201-3743,374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 구국의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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