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이야기

[스크랩] 檀君은 堯임금과 幷立

마당쇠행정사 2013. 12. 1. 08:26

檀君임금과 幷立

 

近世國際慣用語로써 同文同祖共榮共存 또는 輔車脣齒(보거순치) 素敦睦誼(소돈목의)等 語句가 있다.

그러나 어찌 이러한 親密한 말들을 그릇된 表現이라 할 수 있으리오마는 눈을 돌려 國際間實際問題直視하면 입으로는 꿀맛 같은 달콤한 말을 하면서 허리춤에 匕首를 품어 있고, 災殃原因이나 根本이 되는 씨앗을 품고 있는 冷酷外交家들도 곧잘 이런 말들을 使用하고 있으니 이제 이런 말을 하는 는 하고 듣는 無感覺하게 들어 한갓 外交上의 사탕발림 말로 알 뿐이지 조금도 感動하는 바가 없게 된 實情이다.

이제 내가 韓中 兩民族間眞實密接한 사이라는 表現阿諂(아첨)하는 뜻으로 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문득 國際間慣用語들을 듣고 이것이 心中에서 우러나오는 말들이 아니고 面前에서 꾸며서 하는 外交修飾辭로서 헛된 形式으로만 外面致禮를 한 실속 없고 輕薄文面空虛儀禮라고 하여 이것을 破棄 할 것이 아닌 줄 안다, 도리어 韓中 兩民族間實際的 關係에 비추어 보면 歷代 祖先 以來 骨髓에 스며들고 肺腑銘心해 둘 일은 서密接하고 가까워서 그 興廢存亡兩國이 잠시라도 分離해서는 숨을 쉴 수도 없는 形便이다.

이처럼 韓中 兩族關係는 일찍이 를 볼 수 없었던 바라 이제 그 痕迹(흔적)遡及여 살펴보면 저 아득한 四千年 前 우리나라의 檀君님은 陶唐임금과 同時代에 임금님이 되시었고 그의 아들 扶婁夏禹塗山會議에서 만나 두 나라의 國境勘定하였으니 이것이 곧 韓中 兩民族和結하는 첫걸음이었다.

神檀史라는 책에 나라의 임금이 攝政했을 때 九州 十二山했다고 했는데 국의 西政區域幽州幷州가 모두 그 境內에 들어 있는바 朝鮮國使臣하여 境界測量하여 幽州營州二州朝鮮國領土로 하게 하였다고 했다.

 

[1] 12의 하나이며 帝舜有虞(BC 2255~2208)冀州(기주)東南地方 恆山의 땅을 갈라서 幷州라 했다.

                卽 河北星舊正安保定 山西聲舊大原 大同 等該當된다.

[2] 幽州舜虞冀州東北幽州라 하였다.

[3] 營州舜虞靑州(지금의 山東星)를 갈라 그 東北쪽을 營州라 하나 事實上 營州靑州同一한 땅이라는 有力하다.

 

出典 : 感時漫語/省齋 李始榮 著

 

(駁黃炎培之 韓史觀(박황염배지 한사관))

 

發行日 : 1983417. 發行 : 一潮閣 發行者 : 韓萬年

 

출처 : 우국충정(憂國衷情)
글쓴이 : 마당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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