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이야기

[스크랩] “성스러운 유머”에서 발췌 한 글

마당쇠행정사 2014. 8. 24. 14:03


성스러운 유머에서 발췌 한 글

 

할머니 옷 시엄니가 저녁에 며느리 방에 가보니, 며느리가 홀딱 벗고 있었다

놀란 시엄니 " 아니, 넌 왜 다 벗고 있니? “

"어머니, 모르셨어요? 밤엔 이게 정장 이쟎아요 ~"

시엄니 충격 받았지만, 본인도 해보기로 했다 본인방에서 올 누드로 남편을 기다렸다

할아버지가 들어와서 홀딱 벗은 할마시를 보고 놀랐다 "아니, 이 망구가 왜 홀딱 벗고 있어? "

"여보, 밤엔 이게 정장 이라우"

할아버지가 뭐라 그랬을까요? . . . . . . .

"좀 다려 입지~"@@

오늘도 무지 덥데요 시원한 하루 되세욤 ㅎㅎ

 

부부 싸움을 할 때 옆에서 지켜보면, 그 남편의 능력을 알 수 있다는데···. 자 한 번 보실래요?!

1. 밤일과 낮일을 다 잘하는 남자에게는, "그래, 그래, 너 잘났다."

2. 낮일은 잘 하는데 밤일을 못 하는 남자에게는, "돈이면 다야?!"

3. 밤일은 잘 하는데 낮일을 못 하는 남자에게는, "니가 짐승이지, 사람이냐?!"

4. 밤일이고 낮일이고 다 못 하는 남자에게는, "니가 나한테 해 준 게 뭐 있니?!"

 

남자가 두려워 하는것

30: 매달 날아오는 신용카드 청구서! 이리저리 마구 그어대다 월말 청구서 날아올 때마당 가슴이 조여온다.

40: 한밤 아내의 야한 속옷! 도....도대체 뭘 하려는 건지·······.

 

50: 한 여름의 곰국! ! 78일은 먹을 수 있는 곰국 끓여 놓고서 자기는 해외 여행을 떠난다.

60: 이사 가자! 혹시, 나 능력 없다고 버리고 이사갈까 봐 가장 값나가는 보따리 끌어안고 트럭 조수석에 꼭 붙어앉는다.

70: 영감, 오늘 같이 ! 산가요! 혹시 그 어두운 산 속에 날 버리려고····.

 

일에 지친 신랑이 잠자리에서 오늘도 의무 방어전을 치르고 코피를 쏟았더래요. 안 되겠다 싶어 신랑이 신부에게 제안을 했어요.

"건강을 위해 우리 규칙적으로 하자. 그러니까 받침이 없는 요일에만 하는 거야. 괜찮지?" 그러니깐 신부 하는말,

"·자기의 건강을 위하는 일이라면 그 어떤 것도 참을 수 있어!!" 그러자 그 남편이 마음이 놓여 한마디 했더래요.

"오늘이 수요일이니까, 내일은 무슨 요일이지?" 신부 왈, ·

"······ 모요일!" ㅋㅋㅋ~ ㅎㅎㅎ~

 

더운 밤을 슬기롭게 넘기려면

10대 공포물이나 미스터리물을 읽다 보면 더운 줄도 모른다.

20대 여자 친구와 있으면 몸이 뜨거워져 더운 줄도 모른다.

30대 에어컨을 켜고 마지막 젊음을 침대에서 불사르다 보면 더운 줄도 모른다.

40대 따로 잔다!

 

악몽 어느 부부가 잠을 자고 있었는데···. 새근새근 드르렁 쿨~.

그런데 남편이 벌떡 일어나더니 땀을 뻘뻘 흘리는 거예요.

부인이 남편에게 물었죠. "당신 왜 그래요?" "나 방금 악몽을 꾸었어." "어떤···?"

"샤론 스톤과 당신이 나를 차지하려고 싸우다가, 결국은 당신이 이기고 말았어."

 

어느 동창회 모임에서 오랜만에 모인 반가운 옛 친구들과 잠시 수다를 떨더니

본론으로 들어가는 아줌마들····.

아줌마1 : 니네 신랑은 밤에 얼마 동안 해 주니?

아줌마2 : ····20분 정도?!

아줌마들 : 우와~!

아줌마2 : 너네 신랑은?

아줌마3 : 45분 정도라고나 할까?

아줌마들 : (부러운 눈으로) 우와이~!

아줌마3 : (구석에 있는 한 친구를 바라보며) 너네 신랑은?

아줌마4 : (작은 목소리로) 2시간3.

아줌마 모두들 : Oh~ My God! , 너무 좋겠다! · · · ·

아줌마4 : 준비하는데 2시간, 하는데 3.

 

여자가 부러울 때

1. 여자는 공기 통풍이 탁월한 치마가 있지만, 남자는 치마 입으면 미친 줄 알지요.

2. 여자는 북극의 얼음도 녹일 수 있는 애교가 있지만, 남자는 애교 부리다간 열라 터진답니다.

3. 여자는 신속하게 택시 잡는 허벅지가 있지만, 남자는 그랬다간 다리털 다 뽑힐걸요?!

4. 여자는 놀아도 신부수업한다고 하면 되지만, 남자는 신랑수업(?) 말도 안 됩니다.

5. 여자는 화장술로 변신이 자유롭지만, 남자는 화장하면 결혼식인 줄 알죠.

6. 여자는 약한 척해도 보호 본능이 생기지만, 남자는 약한 척하면 왕따 당합니다.

7. 여자는 배가 나오면 여왕 대접 받지만, 남자는 배 나오면 환자 취급을 받아요.

8. 여자는 대머리될 염려가 없지만, 남자는 한 가닥도 목숨 걸고 지켜야 하지요.

9. 여자는 예쁜 걸로 모든 게 용서가 되지만, 남자는 허우대만 멀쩡하단 소릴 듣게 되죠.

 

어느 여학교 성교육 시간에 치한 퇴치법에 관한 강의가 있었다. 모든 설명을 마친 선생님은 맨 뒤에서 자고 있는 학생에게 질문을 던졌다.

"학생, 치한이 접근하면 어떻게 해야 되죠?" ", 일단 치마를 살짝 들어 올립니다."

선생님은 학생의 대답이 무척 황당해 하며 다시 질문을 던졌다.

"그 다음엔?"

 "그러면 그 치한이 다가오겠죠? 그럼 전 치마를 더 올립니다."

선생님은 얼굴이 빨개져 물었다. "그리곤?"

 "그리고 재빨리 그놈에게 무릎을 꿇고는 바지를 무릎까지만 벗어 달라고 부탁합니다."

선생님은 그만 머리끝까지 화가 났지만 다시 물었다. "그리고는 어떻게 하지?" · · · · · · · · · ·

 "뛰어야죠! 바지를 벗은 그놈하고 치마를 올린 저하고 누가 더 빨리 달릴 것 같으세요?"

 

황당맨, 은행을 털다

살 길이 막막해진 우리의 황당맨! 급기야 은행을 털기로 결심하고야 마는데···.

용감한 황당맨! 금고 여는 방법을 간신 익혀, 은행으로 향하는데···. 끼리릭, 끼리리 -- !!! 덜컹!!!

드디어 금고는 열리고, 황당맨은 떨리는 손을 진정시키며 금고 문을 열었어. ? 그런데 이게 뭐야?

돈이 아니라 순 요플레만 가득 채워져 있는 거야. "에이!!! 할 수 없지머. 이거라도 먹자!!" 해서···

우리의 황당맨은 금고 안에 있던 요플레를 모두 먹어 치웠는데···.

그런···. 다음 날 일간 신문의  1면 기사!!· '정자 은행, 괴한에게 털리다!!!!! !'

 

40여년 전쯤 첩첩산중 시골에 임신이 안 돼 고민하던 며느리가 있었다.

어느 날 산 너머 사는 새댁이 읍내 산부인과에서 아기를 출산했다는 소식을 듣고...

 자기도 그 병원을 찾아 갔다.

의사 : "이쪽에 옷 벗고 누우세요." “ …… ...... " '아니 벗고 누우라니~? 그것도 외간 남자 앞에서~?

이기 무신 조화 속인고...' 며느리는 침상에 올라앉아 차마 옷은 벗지 못하고 생각했다.

'아하~! 이래서 이 병원에 오면 임신이 되는 거였구만~! 고 앙큼한 새댁 같으니라고... 근데 어떡허지...???

그라도 신랑한테 허락을 구해야 허지 않을까...???' 그때 의사가 들여다보더니 다그치며 말한다.

빨리 벗지 않고 뭐 하세요!” 그러자 며느리는 결심한 듯한 목소리로... . . . . . . . . . . .

그람, 선상님이 먼저 벗으세유... 그라고, 시방 넘 환하잖유... 이짝 불도 좀 꺼줘유~~” ㅍㅎㅎ ~ ㅋㅋㅋ~ ㅎㅎㅎ~

 

아지매들의 수다

어떤 아지매가 친구와 전화 수다를 떨고 있었다. 그런데 옆에 남편이 자꾸만 아내를 집적거리기 시작했다.

이에 참다못한 아지매는 전화 중인 친구에게... “~ 미안한데 끊어야겠다. 우리 남편이 자꾸 나를 건드리네.

호호. 많이 급한가봐.” “좋겠다. 지지배. 그래~ 좋은 시간 보내라. 그럼, 내일 전화해.”

그러자, 아내가 대답하길... * * * * * * * * * * * * * * * “아니야~ 무슨 내일까지 가냐?

3분 후에 다시 전화할게. 기다려~” ㅋ ㅋ

 

하루는 목수, 전기공, 그리고 의사인 친구들이 모여서 결혼을 앞둔 섹시남을 골려 줄 방법을 모의하고 있었어.

먼저 목수인 남자가 말했지. "난 침대 다리를 반쯤 잘라 놓을 거야. 한참 힘쓰는 중간에 주저 앉도록! 하하~."

그말을 들은 전기공이 말했어. "난 침대에 전깃줄을 연결해 놓을 거야. 땀 흘리면 그 즉시 감전이 되겠지!"

이번엔 의사가 얼굴 가득 웃음을 머금고 말했지. "킥킥킥, 내 주머니엔 아주 기가 막힌 게 들어있지~"

얼마 후 섹시남은 결혼을 했고, 결혼한 다음 날 그 세 친구에게는 각각 한 통의 편지가 배달되었어.

"거두절미하고, 침대 주저앉은 것은 애교로 봐 줄 수 있어. 그리고 전기에 감전된 것도 참아 줄 수 있지.

하지만 콘돔에 마취약 발라 놓은 놈이 누군지 걸리기만 하면 가만히 안 두겠어!"

 

수줍음 많기로 소문난 사오정 엄마가 어느 날 구역 모임에서 시작기도를 맡았다.

떨리는 가슴으로 마음을 가다듬고 시작한 사오정 엄마의 기도는 간절하기 그지없었다.

"사랑이신 주님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너무 긴장해서였을까?

기도의 마지막에 이르렀을 때 그만 예수님의 이름을 잊어버리고 만 것이다.

모두들 조용히 기다리고 있을 때 얼굴이 빨개진 채 머뭇거리던 사오정 엄마 한참만에 입을 열었다. "····그때 물 위를 걸으신 그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흥부가 어느 날 그의 부인과 함께 산길을 가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그의 부인이 실족해서 그만 연못에 빠지고 말았어요.

졸지에 부인을 잃은 흥부가 너무 슬퍼서 울 고 있는데 어디선가 나타난

산신령.

김희선을 보여 주며, "이 여자가 네 부인이냐?" "아니옵니다···."

다시 한 번 최지우를 보여 주며, "이 여자가 네 부인이냐?" "아니옵니다···."

이제 보아를 보여 주며, "이 여자가 네 부인이냐?" "아니옵니다···."

정직함에 감동한 산신령은 흥부의 부인을 살려 줌과 동시에 세 여자를 흥부의 첩이 되게 했습니다.

소문을 들은 놀부는 당장 흥부네로 달려가 자세한 내막을 듣고는 예쁘기로 소문난 자기의 부인을 두고도 욕심이 났답니다.

그래서 그의 부인을 데리고 산 속을 거닐다가 부인을 연못에 밀어 빠뜨렸지요.

예쁜 여자들을 데리고 나오기를 목을 빼고 기다리는 놀부···. 과연 얼마 후 나타난 산신령, !

바지를 끌어올리며 흐믓한 목소리로 말하길, "고맙구나, 놀부야!"

 

평소 여학생들의 우상인 총각 선생님 숙직날 밤, 한 학생이 숙직실로 들어온다.

선생님: 아니···네가 왜 여기에 왔니? 학 생: 숙직하시는데 피곤하실 것 같아서, 김밥 싸 왔어요.

선생님 : 그래, 앞으론 이러지 마라.

학 생 : 맛있어요? , 사실은 선생님께 저의 속살을 보여 드리고 싶어서 왔어요.

선생님 : (눈이 커진다) 뭐라꼬?!!

학 생 : 한 번 봐 주세요.

선생님 : (어쩔 줄 모른다)··· ···

학 생 : (눈을 감으며) 봐 주세요 · · · · · · · · · · ·

그러면서 조심스레 혀를 내민다.

 

앵콜 유머

어느 신부님이 죽어서 하늘나라에 갔다 하늘나라의 식당에서 밥을 먹으려고 앉아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주문을 받지 않자 왜 주문을 안 하느냐고 화를 냈다.

그러자 종업원이 예 신부님 여기는 셀프입니다...”

그러나 신부님이 식당 안을 둘러보니 저 쪽에는 사람들이 주문도 받고 서빙도 해 주는게 아닌가?

그래서 신부님이 왜 저 사람들은 해주냐고 물었더니

저분들은 평신도들 입니다 신부님은 세상에서 대접을 많이 받고 살았으니 여기선 셀프이고 평신도 들은 세상에서 많이 봉사했으니 여기선 대접받습니다.”

그 말을 들은 신부님이 창피해서 아무 말 못하고 가만히 생각해보다가 그럼 얼마 전 요한바오로 2세 교황님도 돌아가셨는데 그분은 어디계시냐고 물어봤다

그러자 ... “ 종업원이 .. 교황님은 지금 배달 가셨습니다... ”

 

출처 : 우국충정(憂國衷情)
글쓴이 : 마당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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