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이야기

[스크랩] "새 아침이면 찬란한 태양이 떠오른다."

마당쇠행정사 2014. 9. 3. 06:44

 

"새 아침이면 찬란한 태양이 떠오른다."

 

지금 우리 애국 국민들은 걱정이 태산 같다.

현 우리의 실정이 자유월남의 패망직전과 같기 때문이다.

당시 월남은 월맹보다 막강한 군사력과 무기를 보유하였고, 경제력이 월맹을 압도하고 있었다.

 

그러나 월남은 四分五裂(사분오열)하여 사사건건 정부에 항거하고 날이면 날마다 데모로 지새므로 정부는 통치를 할 수 없었고, 국가의 기강이 서지 않아 질서가 잡히지 않았다. 이러니 월남은 패망하였고, 승리한 월맹은 베트콩에 협조했던 자들을 제일 먼저 처단을 하였다.

 

그것은 월남의 정부에 항거하고 베트콩에 협조 한 자들은 반동과 변절의 소지를 가지고 있음으로 월맹 정부에서도 다스리기 힘든 존재들이라,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 처단을 채택했던 것이다.

 

지금 우리의 從北左派(종북좌파)들도 국가의 안위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정부에 항거하고 국정 흔들기에 여념이 없다.

 

은혜를 망각하고 반미만을 외치고, 우리민족 끼리를 외치면서도, 이 자들이 그 자식들은 미국 유학을 보내고, 二律背反(이율배반)적으로 미국 시민권을 따기 위하여 안달을 한다. 우리가 왜??? 이렇게 되었는가???

 

그 해답이 여기에 있다.

 

일본이 패망한 후, 1945912!

 

조선총독부가 폐지되고, 마지막 총독 아베노부유키(阿部信行)가 떠나면 서 남긴 연설문이 있다.

 

2011년 발행, 스토리 텔링이 있는 백년대계 가계보감에서 발췌

 

-일본은 졌다. 그러나 조선이 승리한 것이 아니다. 장담하건대, 조선이 제정신을 차리고, 찬란하고 위대했던 옛 조선의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년이란 세월이 훨씬 더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이 조선 국민에게 총과 대포보다 무서운 식민사관을 심어놓았다.

결국 조선인은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적 삶을 살 것이다!

보라!! 실로 조선은 위대했고, 찬란했지만, 현재의 조선은 결국 일본의 식민교육의 노예로 전락했다.

그리고, 나 아베노부유키(阿部信行)는 다시 돌아 올 것이다.__

 

이것이 우리 한민족의 현 실상이다!!!

 

정부가 3,1독립운동의 독립지사 후예인 문 창극을 총리로 지명을 하니까, 종북좌파의 언론들이 그(문 창극)가 자신의 신앙인들 앞에서 말 한 내용을 부분적으로 발췌하여 본질을 왜곡하고 친일파라고 난도질을 하여 한 사람을 매장하고 말았다.

 

문 창극은 결국 단기 4347(서기 2014) 624일 오전 1014분 총리지명을 자진 사퇴하고 말았다.

 

이래가지고는 이것이 민주주의가 아니고, 미친 주의 내지는 개판주의인 것이다.

- 이러한 개판주의로 치닫고 있는 이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인류의 긴 역사를 관통해서 보면 다 그 민족의 興亡盛衰(흥망성쇠)가 있다.

 

찬란한 1000년의 역사를 기록한 로마도 초기에 인류역사의 暴君(폭군)의 대명사인네로라는 망나니 군주가 나왔어도 그 당시에 망하지 않고 1000년의 역사를 기록하였다.

 

우리의 민족은 로마 천년보다 더 큰 3,000년의 대운이 도래 하였다.

 

그 시작은 박 정희 대통령의 등장으로부터 시작이고, 이제 우리는 찬란한 아침의 태양을 맞이하기 위하여 黎明期(여명기)를 통과하고 있는 것이다.

 

試鍊期(시련기)를 통과하고 나면, 찬란한 영광을 맞이할 것인데, 그 영광은 앞글에서도 누누이 말 하였듯이 감나무 밑에 가서 입 벌리고 누워만 있으면 되는 게 아니고, 스스로 맞이해야 되는데, 그것은 현 서구민주주의인 二元論(이원론), 兩分法(양분법)으로는 안 되고 우리의 一元論(일원론) 神人合一思想(신인합일사상)이라야 된다.

그것은...

弘益和白主義(홍익화백주의)이다. 홍익화백주의는 현 정당 제도를 폐기하는 데서 시작이다. 필자가 앞으로 정당제를 폐기하고 홍익화백주의를 실천할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창 할 것이다.

 

단기 4347624

                                                                                  檀君子孫 弘仁 朴 鑽 羲 올림

출처 : 우국충정(憂國衷情)
글쓴이 : 마당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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