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이야기

[스크랩]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적 통치방식을 배워야 한다.

마당쇠행정사 2015. 11. 29. 13:39

박근혜 대통령은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적 통치방식을 배워야 한다.


1998년 12월 23일 새벽 4시, 김대중 대통령은 조계사에
경찰 병력 6000명과 포크레인 3대와 불도저를 투입,
조계사를 무자비하게 박살내고,
총무원을 지키고 있던 월하 종정측 스님들을 폭도로 몰아 스님들을 개패듯 무자비하게 패서 각 경찰서로 압송하여 끌고가서 구속처단했다.

 

소위 민주화 운동의 상징으로
떠받들어지는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적인 통치였다.
이에 대해 현재 야당과 종북좌파 세력들이 독재라고 비판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이후 김대중 대통령은 조계사의 월하 종정 쪽 사람들을 다 몰아낸 후

그 자리에 전라도 출신과  좌익 스님들로 채워넣었다.

 

그 후부터 조계사는 노골적으로 친북교류 등

좌익 정치행보를 보임으로써 김대중 대통령의 이념 노선을

고분고분,  충실히 따랐다.

 

박근혜 대통령은 조계사에 대한
김대중 대통령의 이러한 민주적
통치방식을 본받아  조계사가 한상균을 즉각 내놓지 않으면

 당장 경찰 병력 6000명과 물대포,  포크레인, 불도저 등을 투입하여,

김대중 대통령처럼 조계종 총무원을 무자비하게, 강력하게 진압하고,
한상균을 보호하려는 종북 좌익 스님들을 강력하게 제압하고,

한상균과 좌익스님들과 국가전복 세력들을
즉각 체포함으로써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독재라고 떠드는 자들이 다시는 그런 허튼 소리를 하지 못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이처럼 김대중 대통령을 본받아 조계사를
무자비하게 박살내야만

박근혜 대통령도 강력한 민주적 통치력을 보여준 대통령으로

야당과 종북좌파들로부터 추앙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출처 : 역지사지 (易地思之)
글쓴이 : 마당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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