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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동지상고라........

마당쇠행정사 2009. 11. 12. 17:48

낙찰받은 콘소시엄에 포함된 포항 ․ 동지상고 출신기업(낙동강 8개 공구중)

 

업체

선정된 공구

대표자

소재지

출신고

특이사항

동양종합건설

낙동강

22, 30, 33공구

(3 공구)

오석인

경북 포항

계열사사장이

동지상고

-오너가 포항, 언론사(영남일보) 회장

-계열사인 (주)미성의 사장, 이상철이 동지상고(25회)

 

진영종합건설

 

낙동강

24, 30공구

(2개 공구)

김호동

경북 포항

동지상고

-김호동, 동지상고(28회)

삼진건설

낙동강 22공구

권혁찬

경북 포항

동지상고

-권혁찬, 동지상고(21회)

동대건설

낙동강 30공구

문경환

경북 포항

동지상고

-문경환, 동지상고(19회)

-오너인 황대봉 회장(70.48%)도

동지중(동지상고 전신, 1회), MB 및 이상득(4회) 의원과 친분

노경종합건설

낙동강 32공구

김상호,

엄경섭

경북 포항

동지상고

-김상호, 동지상고(30회)

삼건사

낙동강 23공구

정덕용

경북 포항

 

 

 

동지상고 출신-이명박(대통령,포항),이상득(이대통령 친형,국회의원, 포항), 이병석(국회의원 국토해양위원회 위원장,포항) "모든 이권은 동지상고를 통하라"
 
낙동강 유역 4대강사업에 참여하는 경상권 건설업체 27개 가운데 이명박 대통령의 고향인 포항 소재 회사가 6개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이 대통령이 졸업한 동지상고 출신 인사가 운영하는 업체도 5개에 이르렀다.
 

이석현 민주당 의원은 9일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지난 9월 실시된 4대강사업 낙동강 8곳 공구의 턴키사업 1차 낙찰결과를 분석했더니 이런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낙찰결과를 보면, 동지상고 28회 졸업생인 김아무개씨가 운영하는 진영종합건설은 공구 2곳(24·30공구)에서 공사를 따냈다. 지역 언론사 사주가 대표, 동지상고 출신(25회) 이아무개씨가 계열사 사장을 맡고 있는 동양종합건설은 3곳(22·30·33공구)에서 공사를 따냈다. 포항에 주소지를 둔 삼진건설(22공구), 동대건설(33공구), 노경종합건설(32공구) 역시 대표가 모두 동지상고를 나왔다. 삼건사(23공구) 역시 포항이 기반이다.

 

4대강사업은 대기업이 주간사로서 공구 1곳을 총괄하고 여기에 지역의 중소건설사들이 컨소시엄 업체로 참여하게 돼 있다.

낙동강 공구 8곳에 참여하는 중소업체는 모두 51개로 이중 27개가 경남·경북·대구에 몰려 있고, 수도권은 19개, 나머지 5개는 충남·전남 등지의 업체들이다. 이들 51개 중 공구 2곳 이상에서 공사를 맡은 업체는 진영·동양종합건설을 포함해 모두 6곳에 불과하다.

 

이 의원은 “권력배경을 가진 특정 지역, 특정 동문들만 컨소시엄에 참여해 특혜 시비가 일고 있다”고 짚었다. 이 의원은 또한 “공정거래위원회와 검찰은 컨소시엄 선정 과정에 권력 실세 개입이 없었는지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 아름다운 동행 - GH2012
글쓴이 : 카페지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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