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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정말 존경하고사랑하고 가족 같은 박사모을 떠나면서..

마당쇠행정사 2010. 8. 6. 21:35

존경하고  사랑하는 박사모  동지여러분,,,,저  청룡 입니다

제가  여러분게  이런 글을  올릴줄  꿈에도  몰랐습니다

박사모 회원 부터  자랑스러운 상임 고문까지 6년이 넘게  나름대루  미친넘처럼 열심히  한것도

사실입니다  때론  생각과  시각이  틀린분들이   오해도  없지  않해   있었지요  그레서 공개적으로

저는  정치  할사람도   아니고  박근혜님 대통령  되면  어떻  자리을 탐네는  사람도 안이다고

그리고  권력에  빌부터   사업   할려고 하는 사람도 아님니다   제가  이주여성들과7년동안  인연을 맺고

오면서  누구한태  단한푼  지원받은적도   없습니다   이런제에게   불행 하게도   강등과 강퇴을  당했습니다     강등 과   강퇴이유은    제가   박근혜을 사랑하는  조직을  만들고   카페을  운영했다는 죄목이지요

 

강등과  강퇴  당할 이유가  있는지 회원님들이  뎃글로 답변주세요

1 박근혜 사랑하는 해병들 모임  시작  하기전에  정관용  회장님과  비공식  허락을 받고  공식 적으로

   발표   하였습니다

2   박사모 가  올라인보다   오프가  부족해서  홍보 경호 의전을  담당하고  모든 행사및 지시는  박사모

   와함게   한다고  자유계시판에   오해  없으시길   바란다고  공식  비공식  적으로  몇차래  말했습니다

  저는  정말   박근혜님과  박사모을 위하여  충정을 다했습니다   누구보다  행사에  참여했고  누구보다

    먼져  회비도  납부했지요??  제가 다름사람  들처럼   딴  살림을  차린다는것이아니고   박사모  힘을

  키운다는  생각으로  했는데,,,,,정부도  각부처가있고,,,정치도..여당,,야당이있는데...그리고  군대도

  각  병과가 있듯  박사모  멋진조직  만들려다   강등과  강퇴라니???

 

   강등 활금 강퇴...

세상  천지  공산당도   인민 재판도  피고있이  하고있는데

어찌  6만 박사모  가   강등 활금 강퇴가  몇몇  사람 들에  손에  달려있는지??

강등 강퇴  당한 분들 명예  회복은 누가   시켜주는지???

어찌  누가 언제  무엇을 어덯게  잘못해서  강퇴  활금 을시켜  야  되는지   징계위원에는있는지??

대한  민국  어느  조직이  본인 잘못에대하여   해명네지  반박도  못하게  두부모  짤르듯  삭뚝 잘르는지??   대한민국에는  어엇한 법치국가고   조직도  나름대로  정관도 있고  법에도  눈물도  있고 때론

호소도   하는데,,그레도  부족하면   변호사을 선임하기도 하는데  어찌  박사모는  몇몇  사람들이  좌지우지   하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앞뒤가  맞지않은 행동  아님니까???

 

존경하고  사랑하는  박사모  동지여러분  저는  분명히  박사모는  떠날지연정  ㄱ박근혜님  대통령 되실대까지   열심히  할검니다  그리고  언제  어디서  만나든지  여러분과  반갑게  인사할검니다   정말 박사모을   누구보다  가족  처럼  사랑하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이시간도   회원님들  사랑합니다   2012년  그날이  올때까지  서로  열심히  해봅시다

 

   참고,,,,시뇽  부회장님게서   얼마전  강등소식과  8월15일 행사에  박사모와  함게  하지말라는

부탁있어   범박과  함게  행사  하기로  했습니다

출처 : 대한민국 박사모 (박사모)
글쓴이 : 할배 사랑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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