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이야기

[스크랩] 金海金氏 始祖 金首露王

마당쇠행정사 2013. 11. 17. 12:14

金海金氏 始祖 金首露王

 

 

후한(後漢) 광무제(光武帝) 18(A.D. 42)에 김해 추장(金海酋長) 아도간(阿刀干) 9인이 구봉(龜峯) 위에 이상한 기운이 있음을 보고 그곳에 가서 금란(金卵)이 담겨 있는 합()을 얻었다.

 남자 여섯 명이 금란 껍질을 깨고 나왔는데, 기위(奇偉)하고 장대(長大)하였다.

여러 사람들이 이상하게 여기고 맨 처음 출생한 자를 세워 임금으로 삼았다.

만물 중에 맨 처음 나왔다 해서 수로(首露)’라고 칭하고, 금란에서 나왔다고 해서 성()김씨(金氏)’로 하고 국호를 대가락(大駕洛)’이라 하였다.

 

 

出典 : 林下筆記

출처 : 구국의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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