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海金氏 始祖 金首露王
후한(後漢) 광무제(光武帝) 18년(A.D. 42)에 김해 추장(金海酋長) 아도간(阿刀干) 등 9인이 구봉(龜峯) 위에 이상한 기운이 있음을 보고 그곳에 가서 금란(金卵)이 담겨 있는 합(盒)을 얻었다.
남자 여섯 명이 금란 껍질을 깨고 나왔는데, 기위(奇偉)하고 장대(長大)하였다.
여러 사람들이 이상하게 여기고 맨 처음 출생한 자를 세워 임금으로 삼았다.
만물 중에 맨 처음 나왔다 해서 ‘수로(首露)’라고 칭하고, 금란에서 나왔다고 해서 성(姓)을 ‘김씨(金氏)’로 하고 국호를 ‘대가락(大駕洛)’이라 하였다.
出典 : 林下筆記
출처 : 구국의 지도자
글쓴이 : 마당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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