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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FW : 광주폭동 포상금들고 월북한 윤기권..

마당쇠행정사 2011. 6. 8. 13:59

광주폭동 보상금 들고 월북한 윤기권.

 

 

    [네티즌칼럼] 광주폭동 보상금 2억을 받고 월북한 사나이가 있다.

 

 

광주폭동 보상금 2억을 받고 월북한 사나이가 있다. 5.18 광주폭동 당시 15명의 경찰관을 납

 

치, 사살하는 전과를 올렸다는 광주 대동고등학교 2학년 재학생 윤기권이다.

이 윤기권은 나중에 광주 민주 보상금을 2억원을  대한민국 정부에게 수령했지만, 그는 비행기

 

편으로 영국 런던에서 내린 뒤, 북한행 비행기를 갈아타고, 참 조국과 진정한 수령님을 찾아서

 

월북했다. 윤기권에게 참 조국은 북한이고, 진정한 지도자는 김일성이었던 것이다.

 

 



참 조국과 진정한 수령님을 찾아서 북한으로 왔다? 그것도 대한민국에서 그런 자에게 2억이나

 

되는 거액의 민주화 보상금을 퍼다 주었다. 민주화라는 것의 의미가 뭔지 의심해보지 않을 수

 

없는 대목이 아닐까! 대한민국의 민주화란 북한에 의한 통일과 김일성의 강림이란 말인가. 그들

 

이 말하는, 그리고 그들이 지금도 입에 침을 튀겨가며 강변하는 그 민주화와 인권의 저의가 뭔

 

지 의문스럽다.

 


민주화를 가장한 전체주의자, 파시스트들의 추접스러운 행패와 패악질들, 집단 난동과 괴상한

 

행위들이 과연 민주주의이고 인권 존중이고 자유, 정의, 도덕일까?

 



오늘도 광주폭동을 일으킨 시민군 폭도들과 김대중 추종자들, 광주폭동이 대한민국의 민주화

 

에 뭘 어떻게, 얼마나 기여했는지 심히 의문스럽다. 참 조국과 진정한 수령님을 모시기 위해 일

 

어선 자들의 반역과 반란이 대한민국의 민주화에 뭘 얼마나, 어떻게 기여했을까? 더구나 민주

 

화와 인권을 위해 일어섰다고 자처하는 자들이 최소 2억, 3억에서 최대 50억, 60억 이상의 거액

 

의 민주화 보상금을 받아챙기는 것은 더욱 이해되지 않는다.


 

운동권들은 걸핏하면 자신들이 피끓는 애국심으로 들고 일어났다고 억지부리고 강변한다. 그러

 

나 진정한 애국심으로 일어났다면 변화를 이룬 것만으로 만족해야지, 어떻게 거액의 보상금, 그

 

것도 그들이 주구장창 부르짖는 그 민중과 서민들의 고혈을 짜낸 돈으로 거액의 보상금을 사

 

취, 가로채서 호의호식 할수 있단 말인가?

 


스스로 나라를 사랑해서, 정의감과 도덕적인 사명감으로 일어섰다고 자처하면서 어찌 거액의

 

보상금을 받아챙길 수 있다는 말인가? 그것도 억압과 압제를 당하는 민중들을 위해서 일어섰다

 

고 자처하는 자들이, 어찌 그 민중들의 고혈을 짜낸 세금으로 거액의 보상금을 받고 자신들만

 

이 호화 사치를 누릴수 있는지 이해되지 않는다. 다른 시민들은 IMF로 허리를 졸라매도 못살겠

 

다 아우성인데, 그런 시민들의 세금을 민주화 보상금이라는 명목으로 최소 2억, 3억에서 최대 5

 

0억, 60억씩 갈취해가는 강도, 약탈자들이 어떻게 국가유공자가 될수 있단 말인가.

 



김일성, 김정일 부자가 60년간 세습독재 하는 것이 민주화라면 나는 그런 민주화 싫다. 내가 가

 

진 돈을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는 운동권 데모꾼 기생충들에게 빼앗기는 것이 민주화라면 나는

 

그런 민주화 싫다. 그런데 이건 국민이 낸 민주화 보상금을 들고 북한으로 귀순한 인간이라

 

니.....

 

누구를 위한 민주화인가? 내가, 우리 편이 권력을 잡고 집권하는 것이 민주화, 인권 존중이라

 

는 희한한 착각과 망상과 아집에 빠진 무리들을 보면 어이가 없다. 진정한 민주주의라면 나와

 

생각이 다른 인간들의 의견도, 소수이든 다수이든 일단 상대방의 가치관도 존중할줄 알아야 그

 

것이 민주주의, 민주화다. 그저 일방적인 내 생각, 내 주장만을 강요하며 남을 세뇌하려 드는 자

 

들이 어떻게 민주화, 인권에 기여했는지 의심스럽다.


 

그것도 대한민국에 반기를 들고 일어났으면서도 그 대한민국이 주는 돈을 뻔뻔하게 받아챙기고

 

는 호의호식을 누리는 파렴치한 자들의 권력쟁탈 전쟁, 권력 쟁취 전쟁은 국민들의 민의라 보기

 

도 어렵다. 더구나 광주 보상금 2억을, 그것도 국민의 세금으로 보상금을 받았으면서도 참 조국

 

과 진정한 수령님을 찾아가는 수준이다. 참조국과 진정한 수령님을 찾아가서 지도교수로 재직

 

중인 윤기권은 어떻게 설명할 셈인가?

 

기껏 민중이 낸 혈세로 민주화 보상금을 퍼주니 그 돈 들고 북한으로 가서 참조국과 진정한 수

 

령님에게 드렸네? 이게 뭔가....


참 조국과 진정한 수령님을 그리는 것이 그들이 말하는 민주화란 말인가? 국민들은 너나없이

 

불행하게 살아가는데 다른 민중들이 낸 세금으로 민주화 보상금을 챙겨 타먹고는 호의호식을

 

누리는게 민중과 서민들을 위한 행동들인가?

말로는 서민과 민중을 위한다면서 그 서민, 민중이 피땀흘려 낸 세금을 가로채고 갈취해가는 그

 

런 민주화, 안하는 것만 못하다. 참 조국과 진정한 수령님을 찾는 것이 민주화라면 그런 민주화

 

는 하지 않느니만 못하다.

 


출처 : 근혜좋아서울산악회
글쓴이 : 정진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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