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이야기

[스크랩] 장승의 由來

마당쇠행정사 2013. 10. 24. 10:41

 

   장승의 由來

 

臣下들과 陰陽理致에 대해서 討論했다. 이 물었다.

"외딴 無人島에 오누이가 들어가서 살게 되었다고 假定하고 人倫이 어찌될 것 같소?" 臣下들의 생각은 둘이었다. 한쪽은 人倫 道德이 그대로 維持될 것이라고 主張하고, 다른 한쪽은 본능설(本能說)을 내세워 不可할 것 이라고 했다.

 

오랜 시간 甲論乙駁했지만 結論이 나오지 않자 그 結論實證的으로 얻고자 人倫尊重될 거라고 主張 하는 쪽의 우두머리 장승상(張承相)이 자기의 男妹人跡이 없는 섬으로 보내어 살게 했다.

 

歲月이 흐른 후, 男妹確認하니 子女가 생겨 있었다. 張丞相은 철석같이 믿었던 자기의 아들과 딸이 人倫을 저버렸다는 事實驚愕(경악)한 나머지 自決했다.

人倫主張張丞相의 넋을 追慕하고, 精神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張丞相의 모습을 만들어 곳곳에 세웠다.

 

그런데 歲月이 흐르는 동안 '張丞相'이란 이름이 '장 승'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출처 : 구국의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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