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4일자 매일경제의 ‘현오석, 양도세 면제 주택기준 형평성 문제없게 보완’ 제하 기사에 대해 “양도세를 감면받을 수 있는 주택의 면적기준은 기존에 발표된 정부안에서 변경된 바 없다”며 “현오석 부총리의 발언은 최종적으로 국회에서 논의된 후 결정될 사항이라는 취지에서 언급한 것”이라고 밝혔다.
매일경제는 이날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1 부동산대책 중 전용면적 85㎡·9억원 이하 주택으로 한정한 양도세 한시 감면기준에 대해 ‘전용면적 85㎡ 이하는 국민주택이란 개념 때문에 도입됐으니 현실성 있게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2013.04.05 기획재정부
'부동산 관련 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국토 면적 10년 만에 여의도 202배 늘어 (0) | 2013.05.08 |
|---|---|
| [스크랩] 내년부터 층간소음, 결로, 아토피 걱정 없는 아파트공급 (0) | 2013.05.06 |
| [스크랩] LH, 12조9000억 공공공사 발주 (0) | 2013.03.04 |
| - ‘12년 연간 거래량은 735.4천건으로 전년대비 25.1% 감소 (0) | 2013.01.18 |
| 이런 기획부동산 광고는 위법! (0) | 2013.01.13 |